김장무 뿌린곳 부직포 덮기, 땅콩도 벌써 쥐가 파먹어요

2025. 8. 29. 18:52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5.0829 금요일 맑음

#부직포씌우기
#김장무뿌린곳

까치가 정말 밉다.
김장무 심어놓은곳을
여기저기 파놓네
그래서 #흰색부직포 씌웠습니다.

#땅콩도_쥐가파먹어요
쥐도 미워요

내일 고추 2번째 따는데
간식으로 땅콩쪄서 먹으려고
땅콩 캐는데 벌써 쥐들이 난리에요 어찌 여문것은 아는지 하나님은 참으로 전지전능 하신분이십니다.
#여물은것은_쥐가먹고

#날짐승_들짐승들도
#먹고살아야지요
#농부가힘들어요
#자연과공존해야합니다
#자연을담을때비로소실미원이됩니다


까치가 무우씨 뿌리곳을 파헤쳐 놓고

까치야 너무한다

부직포 펼치는 신순규 농부

이랑이 엄청 길어요

부직포 덮으면서 쪽파밭 풀뽑는 신순규 농부

무우밭 부직포 씌웠어요

쪽파밭

여문 땅콩은 쥐들이 먼저 먹고

여문 땅콩은 쥐들이 먼저 먹고

땅콩밭

캔 땅콩

땅콩이 잘 달렸는데 완전히 여물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조금 캤어요

땅콩이 잘 달렸는데 완전히 여물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조금 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