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따기 두번째 완료
2025. 9. 3. 05:17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5.0902 화요일 맑음
#고추따기_두번째 3일차
아침 일찍와서 두농부는
고추를 땁니다.
오늘 아침은 선선하니 고추따기 좋은 날입니다.
정오가 되어가니
땀이 온몸으로 흐르네요
점심먹고 마늘 다듬다가
4시에 밭에가서 7시까지
고추 두번째 따기 완료
어둑어둑해져 집에 왔습니다.
#자연을담은_고추
#자연을담을때비로소실미웑이됩니다

예쁘게 익은 고추

붉게 익은 고추

고추딴것

고추 따다가

아침부터 신순규 농부는 등에 땀이 흥건히 땀을 많이 흘립니다.

고추색이 참 곱지요

익은 고추와 신순규 농부

예뻐요

신순규 농부 등이 땀으로 범벅

오늘 농부 둘이 딴 고추

소나무 사이로 태양빛

여전히 고추꽃이 피고 있어요
고추가 달려도 익기는 어려울듯
풋고추 따서 삭히고 장아찌 담금용

고추꽃은 여전히 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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