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솎음 김치 담갔어요
2025. 10. 1. 22:27ㆍ흙이있는 밥상/실미원자연밥상
25.1001 수요일 흐림 비
#무솎음김치담갔어요
오늘은 무와 순무 솎았어요
#김영금 언니 오셔서
둘이 솎아서 언니도 저도 시현아우에게 조금 보내고
하루종일 솎은무 다듬어 이제 버무렸습니다.
잘 익혀서 추석때 가족들과
맛있게 먹어야겠습니다.
#자연을담은_무솎음김치
#자연을담은먹을거리
#자연을담을때비로소실미원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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