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장

2025. 10. 18. 15:22흙이있는 밥상/실미원자연밥상

25.1017 금요일

#달래장

어제 밭에서
달래 조금 캐서
아침에 #달래장 만들어
아침 먹습니다.

사과밭 아래 달래
추석전 예초기로 풀깍았더니
달래가 소북이 나와
차일피일 미루다
호미들고 가서 캤더니
어머나!
진흙밭이라 호미에
흙이 달라붙어 한움큼
캐와서 흙은 물에 털어내고
며느리,딸,나 세집
식구대로 조금씩 나누었지요

비가 내리지않고
해볕이 나고
바람도 불어
땅이 마르면
시간을 내서
조금 더 캐서
#달래장 만들고
#냉동실에 보관 된장찌개
끓여 먹어야겠습니다.

#자연을담은_달래
#자연이키웠고
#농부는거두었지요

 

달래 캔것

계속 비가내려 땅이 질척거려 호미에 흙이 달라붙어
캐기가 쉽지 않습니다.

달래밭

달래장
달래 쫑쫑썰고 포도식초.매실,고추가루,참깨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