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시렵다
2025. 11. 19. 09:14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5.1118 화요일 맑음 최저기온
면장갑끼고
고무장갑 끼고 절인 무우 뒤집는데 손시렵다.
덥다고 덥다고 했는데
가을은 실종되고
겨울의 문턱에
내년봄 수확할 작물들
파종은 마무리
그래도,
밭에서 거두어 정리할것 많다
오늘은 집에서
#순무석박지 #무_순무잎김치 담그려 합니다.
허리가 시원치않으니
사부작거리며 해야겠습니다.
#따뜻한_태양이_그리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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