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무,순무석박지 담갔어요
2025. 11. 19. 18:53ㆍ흙이있는 밥상/실미원자연밥상
25.1118 화요일 맑음 춥다
#달랑무김치
#순무_무_벤뎅이_석박지
김장 1차
어제 늦게 심은 무가 총각무 정도 자라서 뽑고
순무,무 뽑아 놓은거로
두가지 김치 담갔습니다.
오늘은 아예 밭에도 출근하지 않고 하루종일 사부작 거리며
김치 담갔어요
달랑무김치는 내가 좋아하고
순무석박지는 벤뎅이를 넣고 담그는것은 신순규 농부가 좋아합니다.
매년 많이 담갔는데
올해는 딱 먹을만큼만 담갔습니다.
솔직이 힘도들고
고추가루 농사를 제대로 짓지 못해서 조금씩 담갔답니다.
내년에는 고추농사를 잘지어 김치도 넉넉히 담그고
판매도하고 나눔도 많이 해야겠습니다.
#김장
#겨울먹을거리

무 작은것으로 담근 김치
익으몃 뜨뜻한 밥에 척 걸쳐 먹으면
참 맛있어요 제가 젤 좋아하는 김치

순무,무 석박지 벤뎅이 넣고 버무린것
익으면 벤뎅이가 곰삭아서 맛있어요

양념 찹쌀밥,사과,배,새우젓,액젓,
고추가루,10년숙성매실액,마늘,생강


앉아서 사부작 거리며 버무렸어요


신순규 농부가 제일 좋아하는 벤뎅이 순무석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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