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필독】“트럼프의 다보스 포럼 참석 의미와 전망”

2026. 1. 28. 21:31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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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세의 흐름과 직결됩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5년 만에 스위스 ‘다보스 포럼(세계 경제 포럼:WEF)에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5년 만에 스위스 ‘다보스 포럼(세계 경제 포럼:WEF)에 참석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참석은 단순한 참석이 결코 아니었다. 다보스 포럼이 어떤 곳인가? 트럼프가 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뱀(딥스테이트)의 굴’이나 마찬가지다. 그는 뱀굴의 건물 입구 앞에 자신이 탄 ‘머린 원’(대통령 헬기)을 착륙시켜, 빨간색 카펫을 밟으면서, 건물 안으로 당당히 들어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뱀의 굴 입구에 머린원을 착륙, 빨간 카펫을 밟고 걸어들어 오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뱀의 굴이 화이트햇에 의해 완전히 접수(?)가 되어 안전하게 됐다는 뜻이다.

 

다보스 포럼이 어떤 곳인지는 다보스 포럼의 로고 안에 잘 들어 있다. 유엔이 딥스 어젠다를 발굴하는 ‘뱀(딥스)의 몸통’이라면, 다보스 포럼은 전 세계 각국에 있는 그들이 양육한 꼭두각시 리더들을 초청, 그들의 어젠다가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도록 하는 역할과 함께, 전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고 ‘Young Global Leader’(YGL)들을 사전 포섭하고, 그들의 엘리트로 양육시키는 선전장 역할을 주로 한다.

세계 경제 포럼의 로고 안에 악당 딥스의 상징 '666'(빨강색 표시)이 들어 있다.다보스 포럼이 어떤 곳인지 따져볼 필요가 있을까?

 

세계 각국의 젊은 리더들은 다보스 포럼에 참석하는 것이, 하나의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다보스의 YGL가 되면 출세가 보장되는 ‘하나의 코스’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한국의 경우에도 정계/재계/학계/언론계/문화/방송계 등에서,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재목들이, 이미 그들의 프로그램 안에서 비밀리에 양육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딥스의 전위대 역할을 수행해 온 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는 과연 무슨 짓을 했으며, 그 의미는 무엇이고, 또 앞으로 그 파장이 어떨지를 우리는 분석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이고, 이것의 파장은 결코 간단하게 넘길 사안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첫째는 ‘딥스테이트 사망’을 공식(?) 선포했다는 사실이다.

 

다보스 포럼은 매년 1월에 개최된다. 그동안은 주로 차별금지법이나 지구온난화 등 온실가스 문제, ESG 경영, 4차 산업, 스마트 정부, 모바일 신분증, 재생에너지 같은 환경문제 등이 단골 의제로 다루어져 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들의 의제를 다루는 주제는 대폭 축소됐다. 트럼프 화이트햇 주 멤버들인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하여 루트닉 상무장관/일론 머스크 등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세계주의(GLOBALISM)는 실패했습니다”

미국 루트닉 상무장관이 패널 토론자로 참석 '세계

주의는 실패했다'면서 대놓고 딥스에 도발했다.

 

이 말은 미국 루트닉 상무장관이 딥스테이트 안방이나 다름 없는 다보스 포럼에서,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 인류에게 한 말이다. 한때 작은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뱀굴의 안방에서 그동안 뱀(딥스)의 목표인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는 실패했다‘고 노골적으로 선포했으니, 옛날 같았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다보스 포럼(세계 경제포럼은)은 1971년 독일 경제학자인 ‘클라우스 슈밥’에 의해 비영리 재단 형태로 설립/운영되어 왔지만, 국제기구로서 공인받는 절차를 전혀 거치지 않았다. 슈밥은 딥스의 왕초급인 로스차일드 가문의 외손자로 통한다. 단 한 번도 선출되지 않은 한 개인이, 그것도 종신직으로, 전 세계 각국의 선출된 대통령이나 수상,

세계 경제 포럼의 수장 클라우스 슈밥은 딥스의 왕초인 로스차일드 외손자격이다.

그리고 내로라하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을 불러, 세계적인 거대 담론을 다룬다는 것 자체가 지극히 비민주적인 처사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누구 하나 이것을 지적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것은 이 포럼의 배후에 거악의 세력 ’딥스테이트‘(딥스: 그림자 정부)라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상황이 갑자기 달라지기 시작한다. 2021년 1월 10일 트럼프 대통령이 반란법을 비공개로 발동, 관타나모에 군사 법정을 운영하면서, 71,000명에 이르는 딥스 상층부 요원들을 아무도 모르게 체포/처단해 옴으로써 달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실제로 다보스의 수장인 슈밥도 2024년 4월 화이트햇 군단에 의해 체포, 관타나모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다보스 포럼의 수장이 처형되어 사라졌으니, 그 포럼은 볼 장 다 본 것이 아닐까?

또한 트럼프는 22일 뱀굴의 안방인 다보스 포럼에서, 뱀의 몸통 유엔을 대체하는 '평화위원회 헌장' 서명식을 했다. 바로 이것이 전 세계 인류에게 보여주는, '딥스 사망의 이정표'가 아닐까?

지난 1월 22일 평화위원회 헌장 서명식을 함으로써 트럼프는 '딥스 사망'을 전 인류에게 선포한 셈이다.

 

둘째는 유럽에 마지막 경고를 날렸다.

 

EU(유럽연합)와 NATO는 지금도 딥스의 통제가 먹히고 있는 유일한 국제기구다. 한국의 대다수 국민들은 사실 “유럽”이라고 하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2차 대전의 승전국인 미국과 소련을, 딥스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란 ’이념의 이분법 이이제이‘를 위해 분리시킨 것을, 그들이 알 턱이 없다,

 

그런데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이 90년 초에 붕괴되면서, 그 틈새에 KGB 출신이었던 푸틴이 자신의 조국 러시아를 딥스로부터 낚아챈 이후, 러시아는 이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딥스의 통제를 벗어난 국가가 된다. 그런데 그들을 배신한 푸틴을, 딥스 그들은 결코 용서할 수 없었다.

 

그래서 러시아를 계속 악마화하고, 기존의 서유럽국가와 함께 동유럽국가를 묶어 반러시아 전선을 구축하여 만든 것이, 지금의 ’확대된 나토‘(32개국)라고 보면 된다.

 

그런데 트럼프는 나라를 되찾기 위해, 2016년부터 내부의 적 딥스테이트와 각을 세우기 시작한다. 푸틴이 트럼프 화이트햇 동맹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같은 적을 둔 국가가 동맹이 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닌가?

트럼프는 Q+로 통한다.Q에 굳이 플러스(+)를 붙이는 것은, '푸틴과 한몸'이라는 뜻이다.

 

트럼프가 이러한 유럽의 실상을 모를 리 없다.

 

“유럽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유럽의 급진 좌파들이 나라에 해를 끼치고 있다”

 

그래서 트럼프는 이번 포럼의 연설에서도 상당 시간 동안, 유럽은 딥스의 주요 어젠다인 ’친환경 사기극‘에 속아,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비롯해 정부 지출 증가, 이민 확대, 핵심 제조업의 해외 이전 등 나라를 망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연설을 통해 경고한 것이다.

 

이 경고장은 트럼프가 같은 서양인으로서 주는 동병상련의 마지막 경고인지 모른다. 지금이라도 ’딥스의 속박에서 빠져나오라!‘고 일침을 날린 것이리라.

 

셋째, ‘전 세계 딥스테이트를 쓸어내겠다’는 최후통첩을 날린 것이다.

 

본란에서 수도 없이 언급했듯이, 트럼프 화이트햇의 마지막 목표는, 전 세계에 암약하고 있는 딥스를 일망타진한 후, 네사라/게사라라는 새로운 황금시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는 틈만 나면 ‘딥스를 쓸어버리겠다’고 입버릇처럼 강한 의지를 밝혀왔다.정치인으로서 트럼프가 할 수 있는 워딩이 결코 아님을 알 수 있다.

트럼프는 지난 2023년 2월 20일 마라라고 툭별연설에서 '딥스테이트를 쓸어버리겠다'는 용어를 처음 구사했다.

트럼프는 작년 9월 23일, 딥스의 몸통이라고 할 수 있는 유엔에서 “유엔을 사기꾼 집단”으로 매도하면서, 곧 어떤 후속 조치가 따라올 것으로 예상됐는데, 이번 다보스 포럼에서 ‘딥스 일망타진’에 관한 방법론에 대해 자세히 밝힌 셈이다.

 

우리는 그가 1기 재임 중인 2018년 9월 12일 ‘행정명령 13848호’를 서명했고, 지금까지 그 효력이 유지되도록 매년 연장해 왔음을 잘 알고 있다.이제 그 행정명령을 집행할 때가 됐다는 뜻일까? 그 행정명령의 내용은, ‘외세가 미국의 선거에 개입하면 제재를 가할 수 있고, 재산까지 몰수할 수 있다’는 어마무시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런데 그 “외세”는 누구일까?

 

바로 1871년부터 미국의 주권을 강탈하였고, 미국을 지렛대로 하여 전 세계 국제기구 66개를 만들었으며, 그 국제기구를 지렛대로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 각국의 주권과 화폐발행권을 강탈한, 거악의 세력 ‘딥스테이트’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일까?

 

대한민국 보수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전 세계 부정선거 카르텔의 몸통이 ‘중공이나 북한’ 따위가 아님을 알아야 하고, 중공이나 북한이라 주장하는 자들은 대개, 딥스에 대해 무지몽매한 자들이거나, 딥스 편에 서서 부정선거 카르텔 몸통 딥스를 ‘물타기’ 하려는 자들이 아닌지를 의심해야 한다.

 

그런데 전 세계 딥스를 일망타진하는 방법이 바로 부정선거다. 부정선거는 거의 모든 나라에서 딥스에 의해 자행되어 왔다. 그런데 부정선거의 국제화를 주도한 나라가 바로 한국이고, 중앙선관위가 개입된 A-WEB이란 부정선거 사기 집단이다. A-WEB과 중공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다만 중공의 인프라(신분증/투표지 인쇄 등)를 상황에 맞게 A-WEB이 사용했을 뿐이다.

이 사진 한장안에 중앙선관위와 A-WEB,그리고 딥스 하수기관인 USAID의 관계성이 잘 나타나 있다. 당시 중앙선관위 사무차장 김용희는 A-WEB사무총장을 겸직하고 있었고, A-WEB 사무총장 자격으로 USAID와 협약을 맺은 것이다.결국 대한민국 중앙선관위가 전세게 부정선거를 수출한 딥스의 앞잡이 기관이 된 것이다.

 

미국의 부정선거는 브런슨 형제들을 통해 연방대법원에 판결을 받아 두었고, 작년 4월 이후 법무부에서도 충분히 조사를 마쳤다.그렇다면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다른 나라의 부정선거 실태는 어떻게 조사했을까?

 

전 세계 부정선거도 역시 딥스의 전위대인 CIA가 주도해 왔으며, 그동안 전 세계 부정선거 내용들이 CIA가 보유한 서버에 기록되어 있었다. 그런데 202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CIA지사에서 보관하고 있던 서버를, 화이트햇이 총격전 끝에 확보하여 포렌식 한 결과, 전 세계 각국에서 자행된 부정선거 실태를 파악한 후, 기소 리스트까지 작성/봉인하여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제 이 봉인된 기소장에 의해 전 세계 부정선거 관련자들을 기소/체포/처단하겠다는 것을, 이번 다보스 포럼을 통해 전 인류가 지켜보는 앞에서 발표한 셈이다.

 

그렇다면 체포 처단하는 방법론은 무엇일까?

 

그것이 제네바 전쟁 매뉴얼 법 11조 3항이다. 이미 마이크 플린 장군이 이 법에 의거, 언제든지 딥스를 일망타진할 수 있도록, ‘세계 계엄령과 EBS’ 발동이 가능하도록 국제사법재판소에 사전 승인을 득해 놓은 것이다.

마이크 플린장군이 17개 동맹군으로 세계계엄령에 대한 국제사법재판소로부터 승인을 득했다는 내용의 메시지다.

트럼프는 현재 ‘반란법 발동’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2021년 1월에는 비공개로 발동시켰지만, 이번에는 공개적으로, 그것도 범위를 전 세계판으로 확대/발동하는 것이다.

 

미네소타주에서는 딥스가 안티파를 대거 동원, 내전을 획책해 보려는 마지막 저항을 보여주고 있다. 내전은 사전에 막지 않으면 안 되고, 연방 계엄군을 투입하지 않고는 쉽사리 제압할 수 없다.

 

그런데 트럼프의 반란법 발동에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 RV/GCR이다. 그러나 최근 베네수엘라 석유 자원에 대해 미국이 직접 통제권을 확보했다고 한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라크 디나르의 재평가(RV) 작업에 청신호로 작용될 수 있다.

 

그동안 이라크의 석유 자산은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딥스가 통제하고 있어서, 디나르 평가 작업에 이 석유 자산이 반영되지 못했다. 그런데 트럼프 측에서는 이번 베네수엘라 석유 자산을 일시 이라크에 할양함으로써, 디나르 재평가 작업을 끝내겠다는 복안이다.

 

우주의 모든 것은 “때”와 함께 일어난다. 이제 딥스 일망타진, 그때가 오는 것일까?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1월 27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