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8. 21:34ㆍ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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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세 흐름을 통찰할 수 있습니다. 꼭 읽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세운 ‘가자 지구 평화위원회’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 평화위원회가 향후 UN을 대체할 ‘새로운 국제기구’로 발전할 수 있다는 관측이 대두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설립 당사자인 트럼프 대통령도 이 위원회가 새로운 국제기구이자, 과도기 통치 기구로 설립될 것임을 감추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백악관에서 평화위원회가 유엔을 대체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와 같은 관측이 대두되고 있는 이면에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거악의 세력 ‘딥스테이트’가 세운 66개 국제기구에서 미국이 모두 탈퇴하겠다는 각서에 서명함으로써, 그 가능성이 증폭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트럼프는 평화위원회의 핵심 집행위원 8명을 발표했는데, 이 집행위원의 면면들을 보면, 일단 가자 지구 평화위원회에 국한된 실무적 산파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짐작된다.
· 도널드 트럼프(의장) : 평화위원회 의장
· 마르코 루비오 : 미국 국무장관
· 스티브 위트코프 : 트럼프의 중동 특사
· 재러드 쿠슈너 : 트럼프 사위
· 토니 블레어 : 전 영국 총리
· 마크 로완 : 아폴로 글로벌 메니지멘트 CEO
· 아자이 방가 : 세계은행 총재
· 로버트 게이브리얼 :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후속 조치들을 보면, 가자 지구 평화위원회가 결코 가자 지구 재건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이미 세계 각국의 정상들에게 평화위원회에 참여해 달라는 서신을 보냈는데, UN의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35개국 정도가 참여를 거의 확정 지은 것으로 알려진다.

트럼프가 58개국에 '평화위원회' 참가 요청 서신을 보냈다.
ㅡ 35개국(22일 현재)이 평화위원회 창립 멤버로 수락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위원회’ 참여 요청을,확정했거나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나라는 이미 35개국(비공개 포함)이나 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다보스 포럼에서 35개국이 참가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참여를 수락한 주요국은 다음과 같다.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
▲카자흐스탄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
▲헝가리 빅토르 오르반 총리
▲베트남 또 럼 서기장
▲알바니아 에디 라마 총리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
▲모로코 왕국의 모하메드 6세 왕
▲러시아 대통령 푸틴
▲중국 시진핑 주석
▲벨라루스 루카센코 대통령
▲이스라엘 벤자민 네타냐후 총리
▲사우디 아라비아 빈 살만 왕세자
▲이집트 압델 파타 엘 시시 대통령
▲아랍에미리트 셰이크 모하메드 대통령
▲터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
▲바레인 하마드 국왕
▲파키스탄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대통령
▲카타르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국왕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
여기서 화이트햇 3총사로 통하는 푸틴/시진핑이 트럼프가 주관하는 평화위원회에 참여한다는 것은 엄청난 의미가 있어 보인다. 중국과 러시아를 트럼프의 적으로 보고 있는, 한국 보수 일각의 인식과는 한참 거리가 있어 보이고, 세 사람이 ‘화이트햇 3총사’임이 여기서도 확실하게 드러난 셈이다.

이번 평화위원회로 트럼프/푸틴/시진핑이 화이트햇 삼총사임이 확실히 드러났다.
이 밖에도 화이트햇 동맹군으로 활약하고 있는, 인도의 모디 총리도, 조만간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밖에 트럼프의 참가 요청 서신을 받은 58개국(한국 포함)이 현재 참여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 진다.
그런데 작년까지만 해도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의 멤버로 활약해 왔던, 북한 김정은은 이번에 트럼프의 참여 요청 서신조차 받지 못했다. 작년 10월 30일 화이트햇 최고 사령관 트럼프의 판문점 회동 요청을 깔아뭉갠 업보가 아닐까?
ㅡ ‘세계 계엄령과 EBS’가 가장 큰 변수가 될 평화위원회.
이 평화위원회가 기존 딥스가 만든 국제기구를 대신할 수밖에 없는 ‘거대한 변수’가 하나 있다. 국제정세 흐름을 통찰하고 있는 분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기존 제도권 관념에 젖어 있는 사람들은 눈치조차 채지 못하고 있는 엄청난 변수다.
그것이 바로 트럼프 화이트햇 진영의 딥스 일망타진을 위한 마지막 작전, ‘세계 계엄령과 EBS’가 아닐까? 이 작전이 조만간 발동되면서, 전 세계 각국에 암약하고 있는 악당 딥스가 일망타진되고, 전 세계 딥스 정권이 해체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3일간 블랙아웃과 10일간 긴급 방송 EBS로, 모든 인류가 딥스테이트란 거악의 실체를 알고 깨어나면서, 이 지구촌이 새로운 국제법에 의거 미리 준비된 황금시대 ‘네사라/게사라’로 진입하게 된다. 이것은 결코 정치적인 이벤트가 아니다. 패러다임이 바뀌는 우주적 이벤트라는 점에서 누구도 막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사는 지구촌은 싫든 좋든 딥스가 만든 낡고 어두운 체제가 끝나고, 밝고 새로운 시스템 네사라/게사라로 진입하게 된다.
특히 유럽(EU)과 NATO의 파장이 가장 크지 않을까?
유럽연합 EU는 이 지구를 ‘세계 열 개 연방국’으로 된 ‘세계 단일 정부’(New World Order)로 가기 위해, 그동안 유럽공동체(EC) 수준에 머물러 있던 유럽을, 정치/경제적 통합을 대폭 강화하여 딥스의 주도하에 1993년 11월 1일 탄생시켰다.
NATO 또한 마찬가지다.
NATO는 1949년 2차 대전이 끝난 냉전 초기, 소련의 팽창을 견제하기 위해, 서유럽국가들의 집단안보기구로 출발했지만, 사실은 딥스가 유럽을 효과적으로 장악하기 위해, 소련이 동유럽 위성국가들로 만든 ‘바르샤바조약기구’에 대응한 ‘이분법 이이제이’ 차원에서 만든 기구였다.
따라서 EU와 나토는 아직도 딥스의 통제가 먹히고 있는, 유일한 국제기구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트럼프는 최근 나토에서도 탈퇴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현재 나토 분담금의 65%를 미국이 점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미국이 나토에서 빠진다면, NATO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상상하기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나토본부다. 아직도 딥스가 통제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이 나토에서 빠진다면 어떻게 될까?
이러한 상태에서 세계 계엄령과 EBS가 터진다면, EU는 붕괴되고 나토는 당근 해체되지 않을까? 대한민국 국민들이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우리가 “서방”이라고 하는 그 유럽이, 우리가 생각해 온 환상 속의 유럽이 아니었던 것이다.
ㅡ 트럼프의 66개 국제기구 탈퇴가 바로 세계 계엄령과 EBS의 증거?
그런데 딥스에 무지한 한국의 많은 국제 전문가들은 세계 계엄령과 EBS를 단골 ‘음모론’으로 취급하고 있다. 주권을 가진 많은 나라를 세계적인 쿠데타를 통해 뒤엎는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들은, 그들이 세계 최고의 민주주의 국가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미국이, 주권이 없는 ‘허깨비 국가’이며,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 또한 미국과 같은 허깨비 국가임을 아직도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점이다.
세계 최강 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이 주권이 없는 허깨비 국가라는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20년 7월 4일 독립 기념일에 맞춰 비공식 선언한 ‘제2의 독립선언문’ 제3조와 제18조에 분명히 적시되어 있다.

제2차 독립선언문은 오발 오피스에 잘 보관되어 있다. 올 7월 4일 공식 선포할 것이라고 한다.
“1871년, 미국은 사실상 주권을 잃었고, 자본가(딥스)들이 우리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제3조)
“1936년, US CORP는 사회보장번호(시큐리티 번호)를 발행하여, 주권을 가진 미국 국민들을 ‘법인 소유물’로 만들고, 노동을 과세 대상으로 삼기 시작했다”(제18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주권을 찾기 위해서도, 미국 주권을 강탈해 간 거악의 세력 ‘딥스테이트’를 일망타진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이고, 문제는 이 주권 강탈 문제가 미국만의 문제가 아닌 전 지구촌의 문제라는 점에서, 전 세계 계엄령은 불가피한 조치가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제 딥스 일망타진에 대한 ‘마지막 작전’이 가까이 왔다는 뜻일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8일, 딥스가 만든 국제기구 66개에서 전격 탈퇴하는 각서에 서명했다. 딥스 일망타진 작전 ‘세계 계엄령과 EBS’를 노린 사전 포석이 아니고서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66개 국제기구 일괄 탈퇴가 ‘세계 계엄령과 EBS 발동’의 증거가 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딥스가 만든 66개 국제기구에서 일괄 탈퇴한다는 각서에 서명했다.딥스의 사망을 공식화한 것이다.
딥스가 사라진 지구촌에 딥스가 만든 국제기구가 존속 될 수 없는 것은, 자명한 이치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ㅡ 네사라/게사라에 맞는 새로운 국제기구 설립은 필연
네사라/게사라는 통칭 ‘빛의 시대’를 뜻한다.
우리는 지금 악당의 세력인 딥스테이트가 주도한, 5000년 동안의 ‘어둠의 시대’를 끝내지 않으면 안 되는, 물질문명의 끝단에 직면해 있다. 우주적 패러다임이니 누가 거부할 수 있을까?
2015년에 네사라/게사라에 참여하겠다고 서명한 209개 국가 모두는, 이제 조만간 미국발 네사라가 선포되면, 각국의 정치 일정에 따라 게사라를 선포하면서, 네사라/게사라가 하나로 통합되는 것이다.
전 세계 각국에 암약하고 있었던 딥스가 일망타진되고, 그동안 딥스가 통제하고 있었던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 거의 모든 정권이 해체된 후, 새로운 리더십이 창출된다면, 기존 딥스가 만든 66개 국제기구는 누가 거들떠보기나 할까?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목요일(한국시간 내일) 오전 10시 30분에 딥스가 만든 기구로 유명한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 참석, 평화위원회 헌장 서명식을 갖는다고 한다. 적의 안방 다보스에서 ‘당신들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세계에 보란듯이 선포하는 것이다..
이러한 날을 일찍 내다보고 새로운 국제기구 ‘평화위원회’가 화이트햇 군단에 의해 구상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66개 국제기구에서 전격 탈퇴하는 각서에 서명한 것은, 악당 딥스테이트에게 주는 최후통첩이며 외통수인 ‘체크메이트’(일명: 장군 받아라!)가 아닐까?

트럼프가 체스판에서 마지막 말을 움직이고 있다.
“올 일은 오지 말래도 오게 되어 있고
될 일은 되지 말래도 되게 되어 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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