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줄기 지르기 작업 손자가 도와주었습니다.

2026. 2. 10. 14:11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6.0210 화요일 흐림

#연줄기자르기

작업

손자 기훈이가 와서
할아버지,할머니,기훈이
셋이 연줄기를 자르고 있습니다.

비가 온다고해서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우리 손자랑 함께하니
즐겁습니다.

20년전 연을 많이 심었었는데 지금은 연을 심지 않습니다.
지인 연밭에서 연줄기가 필요하여 손자가 도와줘서
잘랐습니다.
손자가 도와주니 1동을 수월히 잘랐답니다.

기특한 손자 입니다.
하루 더 도와준다고 하네요
고맙다 기훈아


연줄기 자르는 할아버지와 손자

연줄기 잘라놓은것

연줄기 자른것 자루에 담는 손자와
연줄기 자르는 할아버지

연줄기 자르는 할아버지

연줄기 자른것 자루에 담기 좋게 다듬는 손자

할머니에요

허리 펴고 쉼도 갖습니다.

반 정도 자른것 같습니다.

듬직한 손자 입니다.

연줄기가 그대로 서있습니다.

연줄기 자루에 담은것

할아버지와 손자가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하우스 1동 다 잘랐습니다.

하우스 1동 다 자른 모습

연줄기 담은 자루를 묶어주고 있는 할아버지

오늘 연줄기 자르느라 수고한 손자 기훈이

연줄기 잘라 자루에 담아서 트럭에 실어
하우스에 넣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