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줄기자르기작업 2일차 기훈이가 도와줌
2026. 2. 12. 13:52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6.0212 목요일 흐림
#연줄기자르기작업_2일차
오늘도 손자가 아침 일찍
무의도에 와서
연줄기 자르기작업 중입니다
#합력하여_선을이룹니다
이번에는 연줄기를 자루에 담지않고 단으로 묶어서 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지요
입춘이 지나서 그런지
연밭이 얼었었는데 얼음이 녹기 시작했어요
얼음이 녹으면 작업을 못할것 같아 오늘 작업이 마지막 입니다.
오늘도 손자의 도움으로
열심히 일하고 작업한것 하우스로 옮겨놓았습니다.
도움의손길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일하기 전에 인증샷
할머니,손자,할아버지

연줄기 자른것 옮기는 손자

잘라놓은 연줄기

아직 자르지 않은 연밭

연줄기 자르는 신순규 할아버지

연줄기 자른것 묶기 좋게 정리하는 손자 기훈이

연줄기 자른것 묶는 신순규 농부

입춘이 지나니 얼음이 녹기 시작합니다.
어서 봄이오기를

기훈이가 할아버지를 도와 묶고 있습니다..

연줄기 묶은것 어깨에 짊어지고 가는
손자의 뒷모습이 든든합니다

연줄기 다 자른 하우스 모습

연줄기 자른 하우스 모습

연줄기 묶어서 놓은 모습

연줄기묶은것 하우스에 옮기기

연줄기 묶은것 올려놓고

연줄기 옮겨놓고 할아버지와 손자 인증샷

연줄기 자른것 옮겨놓은 모습
'농장이야기 > 자연농업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추모종 37일 0116씨앉힘 (0) | 2026.02.22 |
|---|---|
| 35년 묵은 계분자루에 담아 옮기기 손자,아들,할아버지, 할머니 (0) | 2026.02.21 |
| 겨울밭풍경 2월10일 (0) | 2026.02.10 |
| 연줄기 지르기 작업 손자가 도와주었습니다. (0) | 2026.02.10 |
| 포도식초,자연산굴 포장 택배 보내며 하루 지냅니다. (0) | 202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