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묵은 계분자루에 담아 옮기기 손자,아들,할아버지, 할머니
2026. 2. 21. 18:31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6.0221 토요일 맑음 바람
#계분담기
#35년이상발효된계분
우리 아들이 태어난 후
닭장에 쌓인 계분을
오늘 손자,아들,할아버지,
할머니 합력하여 자루에 담습니다.
봄농사 준비 합니다.
마냥 어리다고 생각했던
손자가 청년이 되어 농사일을 돕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계분 맨 아래쪽엔 미생물이
많아요 계분을 분해하는 역활은 충실히 하는중
계분을 담는데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습니다.
올 해 농사가 기대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닭들은 가족들에게 계란도 주고
거름도 주는 귀한 존재들

듬직한 손자 기훈이에요 올해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계분 삽으로 푸는 신지용 농부

계분 긁어 모으는 할아버지

손자와아들이 합력하여 계분을 담습니다.

3대가 합력하여 계분을 담습니다
할아버지,할머니가 계분을 괭이로 파 놓은것
닭들이 밟아 덩어리 펴놓은것 담는 아들과손자

3대가 합력하여 계분을 담습니다

계분 자루에 담은것

아빠와 아들
이제 아들이 청년이 되어 돕습니다,
할아버지는 대견한듯

할아버지도 열심히 계분을 긁어 모읍니다

아들과 손자

계분을 긁어 모으는 아들

3대가 합력하여

오늘 일꾼들
할머니 아들,아버지.손자

미생물이 계분을 분해하고 발효시킵니다.

계분 두께가 20CM

오늘 계분 자루에 담은것이 70자루 정도

계분을 트럭에 옮기기

수레에 계분을 실어 나르는 손자

계속 나르고 있습니다

아들과 아빠가 앞서거니 뒷서거니

아빠와 아들 참 대견합니다

땀을 흘리며 농사일을 돕는 손자가 마냥 대견합니다

트럭위에 옮겨놓은 계분

아빠와 아들

트럭에 싣고, 한곳에 모아쌓아놓고

밭으로 출발

출발 밭으로

밭앞에 계분 쌓아놓기

계분 쌓아놓고 비 맞지않게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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