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필독】“엡스타인 파일 공개로 드러난 진실들”

2026. 2. 11. 10:26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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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진실의 통찰을 제공합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엡스타인 파일은 결국 ‘판도라 상자’였던 것일까?

 

작년 12월 19일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안'에 따라, 1차 파일이 공개(전체의 약 1%에 불과)되었고, 지난 1월 30일 2차 공개(파일 300만 페이지, 사진 18만 개, 동영상 2,000개)된 이후, 이 지구촌이 벌집 쑤신 듯 난리가 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12월 19일 엡스타인 투명성법에 서명한 이후 지금 지구촌은 거대한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그런데 이번 엡스타인 파일 공개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감추어진 거짓은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겨진 진실은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는,

 

우주의 기본적인 법칙이 잘 작동되고 있음을, 우리 인류가 대각성하면서, 진실에 더욱더 다가서는 커다란 계기가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아동 인신매매, 소아성애자, 일명 ‘피자 게이트’는 수십 년 동안 무슨 암호문처럼 ‘음모론’의 단골 메뉴가 되었지만, 이번 엡스타인 파일이 전격 공개되면서 음모론이 아닌 “진실”임이 명백히 드러난 셈이다.

 

대부분의 상식 있는 사람들은 어른들이 10대 아동들과 섹스를 한다는 것 자체에 심한 거부감을 가졌지만, 악당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들은 바로 이러한 점을 역이용하여, 어린 아동들을 그들 자신의 쾌락 도구로 활용해 왔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엘리트(그들은 인형 즉 ‘고이’라 한다)들이 그들을 배신하지 않도록 하는, ‘약점 잡기’ 일환으로 활용해 왔으며,

 

종국에는 ‘아드레노크롬’(어린 아동들의 피) 판매와 장기 밀매, 그리고 마지막에는 아동들의 육신을 햄버거의 패티로 만들어 팔아서 돈을 버는, ‘대규모 비즈니스’로 자리 잡아 왔던 것이, 결코 허황된 음모론이 아니라 진실임이 드러난 것이다.

상기 짤은 소아성애 비밀 코드다. 피자는 소녀를, 핫도그는 소년을 지칭한다.일년에 아동 실종자가 800만명에 달한다. 그 이유가 '피자 게이트' 때문이라면 믿겠는가?

 

이번 2차 파일 공개로 드러난 진실들을 압축/요약/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세계 유명 인사들을 ‘국제적인 네트워크’로 형성하려 했다는 사실이다.

 

엡스타인은 한 유명 인사에게 보내는 이메일에서 ‘나는 로스차일드의 대변자’라고 했다. 로스차일드가 누구인가? 록펠러와 함께 딥스테이트이며 카자리안 마피아의 최고 왕초가 아닌가? 이 말은 나는 왕초의 지시로 ‘이 일’(엡스타인 섬 운영)을 하고 있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엡스타인은 로스차일드 그룹의 CEO인 아리안 로스차일드(좌측)과 각별한 사이라는 것이 이번 2차 파일에서 드러났다.

 

그는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수많은 유명 인사들을, 엡스타인 섬에 출입시키면서 거미줄처럼 네트워크화하여, 그들의 목표인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위한 도구로 활용하려 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엡스타인은 ‘다보스 포럼’을, 향후 유엔을 대체하는 국제적인 네트워크의 중심축으로 만들려 했던 내용이, 파일에서 구체적으로 언급됐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당연히 자신들의 왕초인 로스차일드의 지시를 받은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엡스타인 섬에 방문한 사람들은 셀 수 없이 많지만, 특히 영국 왕실 가족과 미국의 전직 대통령들, 이스라엘 전직 대통령과 수상들, 그리고 다보스 포럼의 의장과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이 지구의 최고위층 인사들이 즐비하게 드러났다. 그들은 좌-우를 초월했다.

 

둘째, 성 착취 대상자인 어린 아동들 나이가 ‘10세~11세’ 짜리도 있음이 확인됐다는 사실이다.

 

상식을 가진 보통 사람들의 경우, 소아성애자 대상자의 연령대가 10세~11세라고 하면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어린 아동들이 어른이나 노인들의 섹스 대상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엡스타인 2차 파일 공개에서 대상자 연령대가 10세~11세임이 빼박으로 드러남으로써, 이것이 더 이상 음모론이 아닌 진실임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엡스타인 파일에서 어린 아동들의 나이가 10세와 11세가 빼박으로 드러났다.

 

한 예로 전 미국의 멕시코 대사인 ‘얼 앤서니 웨인’은 11세 소녀를 강간하여 임신시킨 혐의로 기소됐다는 내용이 파일에서 밝혀졌는데, 이 내용은 2019년 켄 터너라는 한 수사관이 뉴욕 경찰서 형사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밝혀진 것이다.

 

세계 각처에서 납치되어온 어린 아동들이 엡스타인 섬 지하 동굴에 갇혀 있는 모습.이들이 인간일까?

 

셋째, ‘코비드-19 팬데믹이 사전 기획됐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그동안 팬데믹 사전 기획설도 대표적인 단골 음모론이었다. 각국의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의도적으로 퍼뜨리고, 자국의 국민을 죽이는 살인 백신을 맞추게 한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팬데믹 사전 기획설도 이번 2차 파일 공개에서 낱낱이 드러났다.

 

엡스타인은 코로나19가 알려지기 5년 전인 2015년에 팬데믹의 설계도를 직접 전달받는다. 이것은 ‘공중 보건’이라는 가면을 쓰고, 그들의 어젠다 ‘세계 인구 5억 미만 감축’을 위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의제였던 것이다.

 

2017~2019년 사이 엡스타인의 섬과 뉴욕에 있는 엡스타인 저택에서는, 생명공학 억만장자, AI 감시 전문가들이 한 팀이 되어 ‘팬데믹 사전 모의’를 벌였는데, 이들은 결국 추후 팬데믹 사태를 통제한 주요 인물들로 나타났다.

 

2020년 초에는 각본대로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이 발생했고, WHO는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팬데믹을 선언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봉쇄 조치’가 자행된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지 않은가?

딥스가 만든 국제기구 WHO 테드로스 사무총장이 2020년 3월 11일 팬데믹을 선언했다. 모두가 짜고치는 고스톱이었다.

 

그들은 우리 인류에게 거의 강제(?)로 마스크를 쓰게 하고, 살인 백신을 접종시키고, 우리를 추적하면서 ‘15분 도시’라는 우리에 가두어, 영원히 통제하려 했던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2025년 말 ‘엡스타인 파일 투명성 법’에 서명한 것이야말로, 인류 대각성을 위해 우리 인류에게 가장 큰 선물을 준 것인지도 모른다.

 

각국의 정부가 시행한 살인 백신을 맞고, 지금도 진실을 까맣게 모른 채, 소리 소문 없이 죽어가는 사람들과, 백신 후유증을 겪으면서 한평생을 고통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는가?

 

넷째, 조 바이든이 ‘가짜 대역’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의 현직 대통령이 마스크를 쓴 가짜 대역이라면, 이것을 믿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러나 진짜 조 바이든은 소아성애자 혐의로, 2019년 체포되어 관타나모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지만, 2020년 민주당에서는 실리콘 가면을 씌운 가짜 조 바이든을 46대 대선 후보로 출마시키고, 엄청난 부정선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시킨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다.

얼굴과 목소리,손금까지 다른 가짜 조 바이든(우측)이 이번 엡스타인 파일에서 드러났다.

 

그러나 딥스에 장악된 주류 언론(MSM)들은 이것을 침묵/방조하면서, 4년 동안을 딥스 숙주당이라고 할 수 있는 민주당이 정권을 잡게 했다. 본란을 통해서도 진짜와 가짜 조 바이든의 얼굴과 손금, 그리고 목소리까지 비교 분석해 가면서, 미국의 현직 대통령이 가짜임을 증명했지만 공감해 준 사람들은 얼마나 되었을까?

 

그런데 이번 2차 엡스타인 파일 공개에서,

 

“조 바이든은 2019년에 총에 맞아 사망했고, 마스크를 쓴 대역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 관련 파일에서 나온 것이다.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이 “진실”로 알려지는 순간이었다.

 

트럼프 대통령도 ‘진짜 바이든은 이미 죽었다’는 사실을 몇 번 언급하면서, ‘바이든은 서명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 자동 펜이 문서에 서명했다’면서 백악관에 설치된 전직 대통령의 사진에도, 바이든의 경우엔 얼굴 대신 ‘자동 펜’을 올리기도 했다.

백악관에 올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에 바이든은 얼굴 대신에 자동펜을 올렸다. 바이든이 가짜라는 것을 트럼프는 알고 있다는 뜻이다.

 

자,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는 지금 2020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진상을 곧 폭로할 계획으로 있다. 미국 대통령을 가짜 대역으로 세운 간 큰 놈들, 그것도 엄청난 부정선거를 통해 당선시켰으니, 이것을 그냥 덮고 갈 수가 있을까?

 

 

이상의 분석에서 우리는 이번 2차 엡스타인 파일 공개로 지금까지 주류언론이 음모론으로 치부했던 거의 모든 내용이 거짓 아닌 진실임을 알게 됐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엡스타인 섬에 납치되어 어린 시절부터 딥스 엘리트들의 성노예로 살아왔던, ‘버지니아 주프레’가 엡스타인에 관해 폭로했는데, 그녀는 영상이 폭로된 직후 그들에 의해 암살당했다고 한다.

소녀시절 앤드류 왕자를 알게된 버지니아 주프레가 엡스타인 비밀을 폭로하고 죽었다.

 

영상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나는 엡스타인의 희생자 주프레입니다. 저는 수년 동안 엡스타인에 의해 인신매매 당했습니다. 당신이 이 내용을 듣고 있다면 나는 이미 죽었다는 뜻입니다. 나는 언론 표지에 나오고, 회담에서 악수를 나누는 고위 인사들에게 팔려 갔습니다.

 

엡스타인은 이스라엘을 위해 일합니다. 엡스타인이 한 일은 정보기관(CIA/모사드)의 전략적 작업입니다. 엡스타인은 죽지 않았습니다. 감옥에서 실려 나온 시신은 힐러리의 남동생 토니입니다.

 

고위 인사들이 아이들을 강간할 때는 엡스타인이 모든 것을 영상으로 기록해 왔고, 그것으로 관료들을 협박했습니다. 그들은 누군가를 손쉽게 죽일 수 있습니다.

 

힐러리는 단순한 공범이 아닙니다. 잔인하고 무자비합니다. 힐러리는 다섯 살짜리 아이의 얼굴을 도려내고, 도려낸 아이의 얼굴을 자신의 얼굴에다 붙이고 아이를 바라봤습니다. 아이는 비명을 지릅니다. 그들이 얼마나 사악한지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딥스테이트 조직과 국제 인신매매 단체를 폭로하는 영상을 더 남겨 두었습니다”

성인이 되어 죽기로 결심하고 엡스타인의 비밀을 폭로하고 암살 당한 버지니아 주프레양, 우리는 그녀의 명복을 빌어야 하지 않을까?

 

[종합분석]

 

트럼프 대통령이 우여곡절 끝에 악당 딥스의 진면목을 드러내는 엡스타인 파일을 이렇게 공개한 것은, 아직도 무지에 빠져 있는 인류를 대각성시키고, 그들의 마지막 작전인 딥스테이트 일망타진을 위한 ‘세계 계엄령과 긴급 방송 EBS’를 발동하기 위한 명분으로 삼으려 하는 것 같다.

 

인류 대각성을 위해서도 세계 계엄령과 EBS는 꼭 와야 하지 않을까?

이미 부시/오바마/클린턴/힐러리/빌 게이츠 등 딥스 수장급들과 엡스타인 섬에 들락거린 중간 엘리트급들도 이미 관타나모에 끌려가 처단됐다. 빨리 처단하지 않으면 안 되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3차 공개 300만 페이지가 더 남았다고 한다. 그런데 3차는 2차에 비해 그 강도가 훨씬 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지금이라도 악당의 세력 ‘딥스테이트’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원수요 주적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들에 의해 2017년 3월 10일 헌정이 중단됐다. 그들은 우리의 주권과 국가 통치권 전체를 강탈해 갔다.

 

적을 모르고 어떻게 전쟁에서 승리하기를 바랄 수 있겠는가?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2월 11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

 

https://www.youtube.com/watch?v=ulONB8Dd5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