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청달린 무김치 담갔어요

2026. 2. 11. 14:54흙이있는 밥상/실미원자연밥상

26.0211 수요일 맑음 3/1도

#무청달린무김치담갔어요

페친 #김희준 님이 보내신
무청달린무 1박스를 받아
밤에 다듬고 절여서 아침에
담갔습니다.

나는 배추김치 보다
무우김치 특히 총각김치를
참 좋아합니다.
작년 김장때 조금 담가서
벌써 다 먹어 아쉬웠는데
깜짝 선물을 받아
김장양념 저장했던것 꺼내
양념을 조금 더 추가해서
담갔습니다.

일단 익으라고 부엌 한켠에 두었어요
우리 며느리,딸,아들,손주들
그리고, 할아버지,할머니
맛있게 먹겠습니다.
보내주신 #김희준 님 고맙습니다.

#자연을담은_김치
#무청달린무김치


예쁘게 차곡차곡 담아서 1통
맛있게 익혀서 잘 먹겠습니다.

손주들 줄것 1통

예쁘게 차곡차곡 담아서 1통
맛있게 익혀서 잘 먹겠습니다.

손주들 줄것 

김장양념에 양념과 찹쌀밥 갈아 넣어
준비하고

절인것 씻어 건지기

무우청달린 무 다듬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