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13. 07:42ㆍ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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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필독】“트럼프의 하메네이 제거 작전의 목적”
※영적 전쟁의 본질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읽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28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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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전쟁의 본질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읽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월 28일 이스라엘과 함께 펼친 일명 “장엄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 개시 두 시간 만에, 이란 최고 지도자급 49명과 함께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정치인 트럼프가 이란의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죽인 것이 아니다. 화이트햇 군정 총사령관 트럼프가 딥스의 꼬붕인 하메네이를 죽이고 이란을 해방시킨 것이 팩트다. 트럼프가 흰모자,하메네이가 검은 터번을 쓴 것이 그 증거다.
이번 작전은 작년 6월 21일에 있었던 이란 핵시설 세 군데를 3시간 만에 폭파시킨 ‘미드나잇 해머 작전’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다는 측면에서, 평소 평화주의자로 자처하던 트럼프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번 트럼프의 하메네이 제거 작전은, 지난 1월 3일에 있었던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작전과 닮았다는 점에서,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작전 의도를 충분히 가늠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하메네이 제거 작전의 목적은 무엇이고, 앞으로 그 파장이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 것인지를 파악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지난 3월 1일 자로 발행된 ‘미 우주군 전쟁보고서’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체포와 함께, 하메네이 암살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이유가 잘 적시되어 있다. 매일 발행되는 ‘우주군의 전쟁보고서’는 지금까지 어떤 인텔보다 정확성을 자랑하고 있다.

3월 1일자 발행된 우주군 전쟁보고서에 이란과의 전쟁 배경이 고스란히 적혀 있다.
우주군의 3월 1일 자 전쟁보고서를 요약하면 이렇다.
“이란은 북한/아프가니스탄/시리아/베네수엘라와 같이 CIA/그림자 정부(딥스) 꼭두각시였습니다. 트럼프는 이 모든 나라에 대한 CIA/그림자 정부의 통제를 체계적으로 제거해 왔습니다.
트럼프는 이 나라들을 통제하는 CIA 대리인들에 대한 모든 자금과 지원을 끊었습니다.
트럼프/푸틴/시진핑은 모든 것(상기 나라 포함)에 대한 ‘글로벌리스트’(딥스테이트)의 통제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역할은 전 세계 CIA/그림자 정부의 통제와 특히 자금 지원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현재 영구적인 평화를 거부하는 CIA 대리인 꼭두각시들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CIA는 세계 최대의 마약 밀매 총책입니다. 또한 전 세계 모든 테러단체를 만들고 전 세계의 모든 전쟁을 만들어 납세자들의 돈을 훔쳤습니다.
이를 위해 CIA는 각 나라에 불량한 독재자들을 앉혔습니다”
이 우주군의 전쟁보고서 안에 마두로/하메네이를 트럼프가 왜 제거했는지, 그리고 푸틴과 시진핑은 베네수엘라와 이란의 최고 동맹국인데도 불구하고 전쟁이 터졌을 때, 당연히 해야 할 ‘자동 군사 개입’은 하지 않고, 원론적 외교 수사만 남발하고 있었는지, 그 이유가 명쾌하게 설명되고 있다.
본란에서 자주 언급했듯이 트럼프/푸틴/시진핑은 화이트햇 군단의 삼총사로 통한다. 겉으로는 서로가 싸우는 것처럼 하면서도, 결정적일 때는 서로 협력하는 관계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트럼프/푸틴/시진핑이 Q 화이트햇 삼총사임을 모른다면 그 사람은 국제정세를 제대로 알 수 있다고 할 수 없다.
특히 CIA를 단순히 미국 정부가 통제하는 착한(?) 첩보 기관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엄청난 혼란이 생길 수도 있다. CIA나 모사드, 그리고 영국의 첩보부대 MI6는 표면적으로는 미국/이스라엘/영국 정부의 첩보기관으로 되어 있지만, 내면적으로는 딥스테이트가 그들의 어젠다를 이행하기 위한 ‘전위부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진실이다.
특히 중동 전체는 베네수엘라와 함께, 딥스의 왕초이며 석유왕이라고 할 수 있는 ‘록펠러’의 앞마당이나 마찬가지다.
록펠러는 중동의 석유를 수탈하기 위해, CIA를 시켜 수많은 ‘테러단체’(ISIS/알카에다/하마스/헤즈볼라/이란 혁명수비대 등)를 만들어, 전쟁을 획책하면서 양쪽에 전쟁자금을 다 대주고 통제하는 방식으로, 중동 전체를 사실상 장악해 온 것이 진실이다.

알카에다 창설자 오사마 빈 라덴은 CIA가 키운 요원이었다.힐러리/오바마/라이스가 같이 사진을 찍은 것이 그 증거다.
특히 이스라엘을 기독교 대표 국가로 하고, 이란을 이슬람 대표 국가로 하는, 기독교 vs 이슬람이란 ‘이분법 이이제이’ 전술은 1979년 호메이니의 이슬람 혁명 이후, 중동 전체를 장악하는 가장 확실한 전략/전술의 가늠자가 되어 왔다.
말하자면 이스라엘도 딥스가 통제하였고, 이란도 딥스가 배후에서 통제해 온 것이다.
이 이이제이 전술은 이차대전 이후 승전국가인 미국을 자본주의 대표 국가로 하고, 소련을 공산주의 대표 국가로 하여 ‘이분법 냉전 프레임’을 만든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지 아니한가? 미국도 딥스가 통제하였고, 소련도 딥스가 통제하면서, 모든 나라를 미국과 소련에 줄 세우고 세계 전체를 장악해 온 것이다.
1950년 6.25 전쟁도 마찬가지였다.
북한은 소련을 통해 딥스가 천손 국가 대한민국을 한 달 안에 죽이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고, 남한은 미군을 통해 대한민국이 전쟁에서 지도록 딥스가 미군을 미리 철수시키고, 애치슨 라인도 3.8 선에서 일본 열도로 물린 것과 함께, ‘10대 불가사의’를 만든 것이 진실이다. 결국 6.25 전쟁도 딥스가 일으켰으니, 딥스가 우리 민족의 최대 원수요 주적이 아닌가?
북한을 천손 민족을 죽이기 위해 ‘민족 간 이이제이’ 차원에서 딥스가 만들었다면, 이란은 이스라엘과의 ‘종교적 이이제이’ 차원에서, 딥스가 호메이니 혁명 이후 만든 것이 팩트다.
그런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1871년부터 미국을 불법 점령하고 있는, 가짜 유대인이요 가짜 이스라엘 민족인, 카자리안 마피아 악당의 세력 ‘딥스테이트’(딥스: 그림자 정부)와 표면적으로는 2016년부터 한 치의 양보가 없는 영적 전쟁을 전개해 왔다.
이러한 영적 전쟁의 개념을 모르고는, 지금 돌아가고 있는 국제 정세의 본질에 접근할 수 없다.
트럼프는 미국의 정치인 대통령이 아니다. 겉으로만 대통령이란 가면을 쓰고 있을 뿐, 그는 2021년 1월 10일 반란법을 비공개로 발동하면서 미국을 일시 중지시키고 군정 체제로 넘겼고, 그 자신은 지금 ‘군정 총사령관직’을 수행하고 있다.

2021년 1월 10일 트럼프는 반란법을 비공개로 발동 미국을 일시 중지시키고 군정체제로 넘겼다.
그래서 그는 미국 47대 정치인 대통령으로서, 마두로를 체포하고 이란의 하메네이를 죽인 것이 아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는 내정간섭을 행한 것이 되어 국제법을 어긴 것이 된다. 문제는 딥스테이트와 그 하수인들이 미국에만 있지 않다는 데 있다.
더구나 지금은 전쟁의 끝단에 서 있다. 딥스테이트의 목을 완벽히 조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딥스에 흘러 들어가는 자금줄을 차단해야 한다. 그동안 자금줄 역할을 했던 딥스 좀비 국가가 바로 베네수엘라였고 이란이었던 것이다. 특히 이란 혁명수비대는 딥스의 전 세계 자금 세탁의 대리인 집단이다.
이란과의 핵 협상은 하나의 외교적 이벤트였고, 협상의 진짜 목적은 하메네이 체제를 바꾸어 딥스의 통제를 끊는 데 있었다. 그러나 하메네이가 완강히 거부하자, 그를 핀셋 공습하여 제거한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번에 하메네이를 제거함으로써, 이란 국민들을 딥스로부터 해방시켰다고 볼 수 있다. 이란의 역사를 간추려 보면, 이란은 팔라비 왕조가 건국한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딥스의 통제를 벗어나지 않았다.
1921년 이전 페르시아 카자르 왕조를 딥스가 팔라비를 이용하여 군부 쿠데타로 뒤엎는다. 쿠데타의 목적은 석유 수탈이었다. 2차 대전 때 잠시 팔라비가 독일을 추종했으나 바로 딥스의 보복이 따라오고 팔라비가 축출된다.
왕이 없는 틈을 타서 모사데크 총리가 석유 국유화를 선언하자, 딥스는 바로 모사데크를 축출시키고, 로마에 망명 중이던 팔라비 2세를 복권시켜 석유 수탈을 계속한다. 팔라비 2세에 대한 국민들의 인기가 떨어지자, 딥스는 1979년 호메이니를 불러 이슬람 혁명을 성공시키고, 중동에서 기독교 vs 이슬람이란 ‘이분법 이이제이’를 완성한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에서 딥스가 통제하는 ‘이분법 사슬’을 끊는 것이 목표였다.

1979년 호메이니 혁명은 딥스가 중동을 '이슬람 vs 기독교 이분법 이이제이' 구도로 만든 것이 팩트다.
이번에는 네타냐후를 사냥개로 이용, 하메네이를 사냥했으니, 다음에는 네타냐후를 트럼프가 직접 사냥해야 한다. 지금의 이스라엘은 국호만 이스라엘이지 국민들은 유대민족의 적통 히브리계가 아니고 카자리안 마피아이며, 민족으로는 고대 바벨론/앗수루/투르크계가 혼합되어 아슈케나지 가짜 유대 민족이 된 것이다.
지금의 이스라엘은 딥스의 왕초인 로스차일드가, 이차대전이 끝난 1948년 5월 14일 법인 형태로 건국된 것이 팩트다. 이미 중동에서는 이 두 나라를 빼고는 전부 딥스의 통제에서 벗어나 해방이 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인류를 위해 얼마나 좋은 일을 하는지, 딥스를 모르는 일반인들이 알 턱이 없다. 이란전은 조만간 끝날 것이다. 이란이 아무리 강한들 미국과 이스라엘 두 나라를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하메네이가 죽은 상태에서 더 이상의 전쟁은 의미도 없다.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목적은 무엇일까?
아직 이 지구촌에는 딥스 통제를 받는 많은 나라가 존재한다. 유럽 국가들은 거의 대부분 딥스의 통제가 먹히고 있고, 아시아에서는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과 싱가폴/대만 등 아직도 대부분의 나라들이 딥스 하수 국가로 분류되고 있다.
트럼프의 마지막 목표는, 전 세계 딥스를 일망타진하고 네사라/게사라를 선포, 딥스가 멸종된 새로운 지구촌을 만드는 것이다. 그 일망타진 작전이 바로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세계 계엄령과 EBS’다.

전세계 악당 딥스를 일망타진하기 위해서는 군대가 유일한 길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트럼프는 5월 17일 미국을 하나님께 바치는 봉헌식을 한다고 선포했다. 또한 7월 4일은 250주년이 되는 독립 기념일이다. 이때부터 일 년간 대축제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런데 트럼프는 4월 2일 중국으로 가서 시진핑을 만나게 되어 있다.
봉헌식을 하는데 악당 딥스가 그대로 있다면 진정한 봉헌식이 될 수 없고, 독립 기념 이후 일 년 동안 대축제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악당 딥스를 일망타진하지 않고는 어불성설이 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세계 계엄령과 EBS, 그리고 네사라/게사라는 4월 2일 트럼프/시진핑 회동이 끝난 이후, 빠르면 5월 이전이거나 늦어도 6월 말을 넘길 수는 없지 않을까? 더구나 이번 이란 전쟁에서 우리는 푸틴/시진핑이 트럼프와 함께 화이트햇 삼총사임을 100% 확인했다.
세계 군사력 1,2,3위가 화이트햇 동맹군으로 참여한다면, 천하의 딥스라도 어쩔 도리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Military is the only Way”(군대가 유일한 길이다)라고 하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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