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필독】“한 일본 교수의 충격적인 한국 예언”

2026. 3. 13. 07:43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https://blog.naver.com/csntf/224211813853

 

【국민필독】“한 일본 교수의 충격적인 한국 예언”

※한국의 미래에 관련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일본의 한 유명 교수가 예언한 대한민...

blog.naver.com

 

 

※한국의 미래에 관련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일본의 한 유명 교수가 예언한 대한민국의 미래 예언이 최근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예언의 주인공은 ‘마츠다 류헤이’ 교수, 그는 젊은 시절 일본 최고의 명문대에서 물리학을 가르치던 과학자였다. 그는 어느 날 한 기이한 예언서를 접하고,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엄청난 체험을 한다. 그 예언서는 1944년 한 화가에게 신이 내려 붓을 잡은 손이 저절로 움직이며 쓰였다는 ‘일월 신시’라는 예언서다.

마츠다 교수의 예언에는우리가 희년(禧年, Jubilee)이라고 하는 ' 네사라/게사라'가 전제되어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끈다.

 

일본에서 ‘일월 신시’는 영적 예언서 중에서도 가장 난해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는 평생을 숨어 지내며 자신이 본 미래를 기록으로만 남겨두려 했다. 말하자면 ‘일월 신시’에 나오는 내용과 그가 직접 체험한 미래의 모습을 예언 형태로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다가오는 2026년의 기운이 너무나도 거대하고 강렬했기에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어, 자신이 기록한 예언서를 공개한 것이다.

 

마츠다 교수의 놀라운 예언을 압축/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2026년이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

· 2028년부터 미국은 쇠락기에 들어간다.

· 2028년 한국은 남북 평화통일이 된다.

· 2030년부터 한국의 영향력이 확장되기 시작한다,

· 한국이 ‘물질과 정신이 조화’된 새로운 문명을 제시한다.

· 2040년에 한국이 ‘세계정신 지도국’이 된다.

 

한마디로 놀라운 예언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의 예언을 하나하나 분석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ㅡ 인류 문명의 분기점이 될 2026년 올해

 

마츠다 교수는 올해 2026년이 역사상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된다는 것이다. 그의 말을 잠시 들어 보자.

 

“우리가 알던 물질문명의 시대가 끝나고 영혼의 시대가 열리는 그 찰나의 순간이다. 2026년 인류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거대한 문턱’을 넘게 될 것이다”

 

마츠다 교수는 2026년이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그 핵심 요인은 인간 지능을 초월하는 초지능 기술(AI 등)의 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질병 치료, 생산의 자동화,식량 에너지 문제 해결 등 인류의 물질적 결핍을 대부분 해소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2026년부터 시작될 변화는 우리가 소중하게 여겼던 돈이나 권력, 명예 같은 것들이 한순간에 휴지 조각처럼 무의미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그런데 마츠다 교수의 이러한 2026년의 예언은, 우리가 곧 마주해야 하는 ‘네사라/게사라’ 황금시대를 정확하게 전제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소름 돋는 일이다. 네사라/게사라는 아무리 늦어도 올 상반기 안에는 이루어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부채 탕감과 세금이 없는 세상, 무엇보다 최첨단 의료 침대 ‘메드베드’가 등장함으로써 인간이 돈과 질병, 그리고 노화에서 해방될 수가 있다. 이것이 문명의 분기점이 아니고 무엇일까?

미국에는 벌써 가정용 메드베드까지 개발되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ㅡ 미국이 쇠락기에 들어간다는 2028년

 

지금 미국은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이 악당의 세력 ‘딥스테이트’를 맞아 지구 전체를 해방시키는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데 마츠다 교수는 수백 년간 세계를 지배해온 미국을 비롯하여 서양 문명이 종말을 고하게 된다는 것이다.

 

“지난 세월 서양은 물질이라는 거대한 탑을 쌓아 올렸다.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정복하고 지배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그 과정에서 사람의 마음은 황폐해졌다. 이제 그 불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어 2026년 이후 서양의 강대국들은 내부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할 것이다.

 

경제가 무너지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그 사회를 지탱하던 정신과 도덕이 무너져 내리면서 스스로 주저앉게 될 것이다. 그들은 뒤늦게 동양의 지혜를 구하려 하겠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교수의 예언에 따르면 미국의 국운은, 2028년을 기점으로 급격히 쇠락하게 된다고 한다. 화이트햇 군단에서는 네사라/게사라 이후 7개 왕국을 건설, 화이트햇 삼총사였던 ‘트럼프/푸틴/시진핑 삼각축’이 이 지구를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그러한 계획이 실패로 돌아간다는 측면에서 흥미롭다.

트럼프 화이트햇은 네사라/게사라후에 7왕국을 건설하여 트럼프/푸틴/시진핑이 운영하는 계획을 세워놓았다고 알려진다.

 

ㅡ 남북한 평화통일이 이루어지는 2028년

 

마츠다 교수는 2028년 무렵 전 세계를 휩쓸 ‘영적 대청소’의 바람이 불 때, 북쪽 땅에 닫힌 문도 봄눈 녹듯이 스르르 열리게 되면서 남북통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통일은 억압받던 북쪽 동포들이 먼저 깨어나고, 남쪽의 형제들을 향해 손을 뻗게 된다고 한다.

 

마츠다 교수는 이 과정이 너무나 순식간에 그리고 평화롭게 일어나, 전 세계가 이것은 ‘신의 조화다’라고 무릎을 치며 감탄할 것이라 말했다.

 

“통일이 된 이후 한국의 기운은 두만강을 넘어 저 광활한 만주벌판과 요동 땅으로 거침없이 뻗어나간다. 그 땅들은 본래 남의 땅이 아니라 아주 먼 옛날 그들의 앞마당이었다”

2028년 남북통일이 된다면 백두혈통의 장손 김한솔이 김정은을 제치고 북한지도자로 올라 설 가능성이 많다, 김한솔은 미국에 망명정부를 운영하고 있으면서 북한을 해체하고 통일을 이루겠다고 한다.

 

역사의 수레바퀴가 돌고 돌아 이젠 잃어버렸던 그 옛날 땅의 주인들이 귀환하는 시기가 도래한다는 것으로, 이러한 예언은 한국의 '고토 회복'(만주/동북 삼성 등)이 이루어진다는 다른 많은 사람들의 예언과 일치한다는 점에서 우리를 설레게 한다.

 

ㅡ 한국의 영향력이 확장되기 시작하는 2030년

 

미국을 비롯한 서양의 기운이 기울고, 그 자리에 새롭게 떠오를 태양이 있는데, 그 태양이 마츠다 교수는 바로 한국이라는 것이다. 한국은 인류가 물질문명의 끝에서 길을 잃었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정신적 유전자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라고 한다.

 

“서양이 지는 해라면 한국은 이제 막 솟아오르는 '아침 해'와 같다. 그리고 그 빛은 단순히 한국만의 영광이 아니라 전 인류를 새로운 차원으로 이끄는 ‘등대’가 될 것이다”

 

그는 한국이 겪어온 수많은 고난과 침략, 그리고 분단의 아픔조차도 이 위대한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훈련 과정이었다고 해석하면서, 2030년이 되면 전 세계가 알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이 가진 정신적인 빛, 그 “홍익”(弘益)의 뜻이 너무나 크고 밝아서 주변에 살던 사람들이, 나도 저 품에 안겨 살고 싶다며 스스로 울타리를 허물고 들어오게 된다고 한다.

 

마츠다 교수의 이러한 예언은,

 

“물질문명의 한계에 달하는 절망의 시간이 24시라면, 25시는 새로운 문명이 시작되는 시간이다. 새로운 문명이 시작될 때, 그 주역은 대한민국이고, 그 사상은 바로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이다”

 

라고 설파한 루마니아 게오르규 신부의 예언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측면에서 소름 돋는다.

게오르규 신부는 물질문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 한국의 '홍익인간' 사상뿐이라고 설파했다.

 

ㅡ 물질과 정신이 조화된 ‘새로운 문명’을 탄생시킨다는 대한민국

 

마츠다 교수는 한국의 이러한 부상은 2026년부터 시작된 기술의 발전과도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면서, 한국인들의 손재주와 명석한 두뇌가, 생각하는 기계와 만날 때 상상할 수 없는 시너지를 낼 것이라 예언했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AI 기술을 영적인 분야에 접목해서, '물질과 정신이 완벽하게 조화된 새로운 문명'을 탄생시킨다”

 

물질과 정신이 조화된 새로운 문명, 그것은 문명사의 큰 흐름으로 보면 두드러진다. 인류 역사를 만년의 역사로 보면, 한민족이 5000년 동안 ‘홍익인간/이화세계’라는 정신문명을 펼쳤지만 실패하고, 문명을 수메르를 통해 지금의 유대민족에게 인계한다.

 

그 이후 유대민족은 또 5000년 동안 물질문명을 전개해 왔지만, 그 문명도 실패하고 마지막 때에 섰다. 인간을 정신적인 존재로 본 문명이 정신문명이라면, 인간을 물질(또는 짐승)적인 존재로 본 문명이 다시 5000년이 흐른 셈이다.

 

그런데 인간은 ‘신의 형상’ 그 자체로서 ‘물질과 정신이 조화된 존재’라는 것이 정답이라면, 인류의 진짜 시원 민족이요 장자 민족인 우리 한민족이, “물질+정신”문명을 결자해지 차원에서 펼쳐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순리가 될 수 있다.

 

그것은 우리의 선조이신 태호복희님의 “시어간 종어간”(始於艮 終於艮)이라, “인류 문명의 시작도 간방(한국)에서, 마무리도 간방에서 담당해야 한다”는 예언과, 공자님의 “성언호간”(成言乎艮)이라, “진리가 간방(한국)에서 이루어진다”는 예언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측면에서 소름 돋는 일이다.

 

ㅡ 2040년 세계정신 지도 국가로 올라선 대한민국

 

지금으로부터 만 14년 후 대한민국이 ‘세계정신 지도국’이 된다고 역설한 마츠다 교수,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을까?

 

“태초에 하늘의 뜻을 받아 세상을 다스리던 ‘신시의 시대’가 21세기에 다시 재현되는 것이다.이때 한국은 단순히 땅만 넓은 나라가 아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도덕성과 영성을 갖춘, 말 그대로 ‘어른의 나라’가 된다.

 

그는 BC3898, 지금으로부터 약 5,900년 전 배달국의 초대 천왕인 거발한 환웅이, 환국의 마지막 환인 천재였던 지위리 환인으로부터 ‘천부삼인’(청동거울/청동검/방울)을 받고, 당시 무리 3000을 이끌고 태백산 신시(神市)에서 음력 10월 3일 ‘신시 배달국’을 건국한 역사적 진실을 꿰뚫고 있다는 뜻이다.

배달국 거발환 초대 환웅 천왕이 환국의 지위리 환인으로부터 받은 천부삼인(거울/검/방울)이다, 거울은 인간의 본성, 즉 하늘을 상징하고,청동검은 정의를 뜻한다.그리고 방울은 하늘의 소리를 항상 들어아 한다는 의미라고 한다.얼마나 대단한 천손민족 사상인가?

 

”신시의 시대“라고 표현한 그의 워딩에서 우리는 충분히 이를 짐작할 수 있다. 그때 거발한 환웅이 지위리 환인 천재로부터 받은 정신문명은 결국 실패했지만, 다시 5,000년이 지난 지금 이 시점에서 물질+정신문명, 그 찬란한 꽃을 피우고 일월 신시에 나오는, ‘미륵의 세상’을 실현하는, ‘세계적 정신 지도 국가’로 올라선다는 것이다.

 

그런데 마츠다 교수가 예언한 한국이 세계정신 지도국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두 가지 조건이 선행되지 않으면 안 된다.

 

첫째는 그러한 하늘의 소명을 이루어 낼 진인급의 ‘세계적 지도자’가 있어야 하고, 둘째는 정신 지도국으로 올라설 수 있는 ‘컨텐츠’(해답)가 당연히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진인급의 세계적 지도자는 누구이고, 그러한 컨텐츠를 가진 자는 누구일지 참으로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하늘이 하시는 일이니 이미 준비가 다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3월 11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