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접종피해의 전모를 밝힌 아라카와 논문 : 국가에 의한 중대범죄 2026年3月18日 中村篤史

2026. 3. 28. 07:10흙이있는 밥상/유익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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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피해의 전모를 밝힌 아라카와 논문 : 국가에 의한 중대범죄 2026年3月18日 中村篤史

백신접종피해의 전모를 밝힌 아라카와 논문 : 국가에 의한 중대범죄2026年3月18日 中村篤史 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697    ワクチン被害の全貌 2026年3月18日 中村篤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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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피해의 전모를 밝힌 아라카와 논문 : 국가에 의한 중대범죄

2026年3月18日 中村篤史 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697

 ワクチン被害の全貌 
2026年3月18日 中村篤史

 

 

       백신접종피해의 전모를 밝힌 아라카와 논문 : 국가에 의한 중대범죄


                                                                      ワクチン被害の全貌 


                                      2026年3月18日 中村篤史(나카무라 아츠시)      번역  오마니나


 

 

이태리의 밀라노에 거주하시는 2월 16일에 아라카와(荒川)선생이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백신피해의 전모를 밝힌 아라카와 논문


                                                          


                                                                 https://zenodo.org/records/18649880

 

논문의 요지를 보면 대략적인 내용은 파악할 수 있지만,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코로나 사태(그리고 코로나 백신사태)는,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이상한 일만 가득했다. 2019년 12월 우한에서 폐렴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나타났다. 이어 원인 바이러스의 유전자서열이 특정되어, WHO에 보고되었다. 이에 따라, 국제 바이러스 분류 위원회는 이 바이러스를 SARS 코로나바이러스 2형(SARS‑CoV‑2)이라고 명명하고, 2020년 3월 11일에 WHO가 팬데믹을 선언했다.

이 흐름을 보고, "역시 WHO다. 신속한 대응"이라고 가볍게 해석할 수는 없다. 병원에 폐렴과 같은 증상이 있는 환자가 왔다고 해서,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성 질환이다!”라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까? 대부분의 의사는 “카로날(해열제)처방을 해 드릴게요”라고 끝낼 것입니다. 만약 “알 수 없는 질병이다!”라고 하더라도,그렇게 신속하게 원인바이러스를 특정할 수 있습니까? 가령 가능하다고 해도, 중국의 한 지역에서 감염병이 퍼진 것 뿐인 상황에서, WHO가 “전세계적인 팬데믹이다!”라고 선언하겠습니까?

하지만 이것이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미디어를 활용한 공포선동(공포세뇌)의 1년을 겪고, "코로나대응의 핵심 무기! 백신 등장!"이라는 전개가 됩니다.

2021년 2월, 일본에서는 먼저 의료종사자부터 우선적으로 접종이 시작되었고, 4월부터는 고령자에게 시작되었으며, 그후 일반시민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백신접종이 시작된 초기에, 정부는 "예상보다 접종속도가 늦다"며, 언론을 통해 사람들에게 신속한 접종을 촉구했는데, 나는 그때부터 백신의 위험성에 대해 정보를 전달해 왔지만, "일본의 백신접종이 늦은 것은 전 총리 아베가 비밀리에 맞지못하도록 하려는 움직임이 아닐까"라는 추측까지 했었습니다.

https://note.com/nakamuraclinic/n/n4ebbed3df2bb

하지만 빗나간 추측이었고, 뚜껑을 열어보니, 일본은 2024년 10월까지, 1인당 최대 8회의 접종을 받아, 세계최고 수준의 접종률을 달성했습니다. 국제비교를 보면 일본의 이상성(異常性)이 잘 드러납니다.


                                         https://web.sapmed.ac.jp/canmol/coronavirus/vaccine.html?n=j&a=1

 

일본인은 그 독성백신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맞았습니다.(일본: 141.3, 한국: 79.7, 미국: 39.3)

우리 일본인들은 이 사실을, 한 번 멈춰서서, 확실히 되새겨야 합니다. 이것이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래에 소개된 바와 같이, 수백만명이 백신으로 사망했습니다. 논문의 결론을 미리 소개하면, 접종후 1년내에 389만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논문에서는 사망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사망에 이르지 않는 건강악화나 *쉐딩현상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지만, 그 백신으로 인해 사망을 포함한 일본인들이 얼마나 막대한 건강 피해를 입었는지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쉐딩 현상(Shedding,伝播),신형코로나 백신(특히 mRNA백신을 접종한 사람의 체내에 생성된 스파이크 단백질 등의 성분이, 침, 호흡, 또는 그외의 분비물을 통해 외부로 배출되어, 주변의 미접종자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현상.





무서운 감염병이 유행했다고 알려진 2020년, 일본에서는 초과사망이 발생하기는커녕, 오히려 감소하고 있었다. 언론의 소란과는 반대로, 사망자가 적은 평온한 한 해였다는 뜻입니다. 초과사망은 2021년에, 코로나 백신의 접종시작 시기와 동시에 발생했습니다. 이 사실을 다시 한 번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일한 경향은 유럽·미국 등 서구국가에서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무섭지 않았다. 정말 무서운 것은 코로나 백신이었다는 것입니다.

‘mRNA 백신중단을 요구하는 국민연합’ 등의 시민자원봉사자들이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백신 접종후의 사망사례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청했습니다. 항목으로는, 연령, 접종일, 로트번호, 접종횟수, 사망일 등이었고, 그 결과, 4,025,948명에게 접종된 17,545,662회분의 데이터가 수집되었습니다.


이것은 방대한 데이터입니다. 일반적으로, 통계 데이터의 유의한 차이를 확인하려면, 400 이상의 표본이 있으면 오차 5%이내의 분석이 가능합니다. 400만명 분의 접종데이터는, 백신피해의 전모를 추정하는 데 충분한 양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알게 되었는가?

 

우선, 명확하게 로트 차이가 있었습니다. 로트(Lot)는, 동일한 조건 하에서 제조・출하・보관되는 제품(백신)을 가르키는 단위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로트에 따른 치사율이 높은 순서대로 정렬한 것입니다.



예를들면, HG5938이라는 로트(빨간 선으로 표시된 로트)는 14명에게 투여되었으며, 그 중 10명이 사망했습니다. 즉, 치사율 71%의 로트였다는 뜻입니다.


이 로트는 투여수가 적은 극단적인 사례지만, 그럼에도 사망률 상위 10개 로트는 치사율이 12%를 넘어섭니다.

접종 후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에 주목해 데이터를 분석하면, 아래의 그래프가 됩니다.이것은, 접종당일 또는 다음 날에 사망한 접종자가 3명 이상인 로트를 나타냅니다. 예를들면, FM3289를 맞은 10명은, 접종당일 또는 다음 날에 사망했습니다.



이러한 로트는 즉효성이 높은 독성물질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런 급사는 오히려 예외적이며, 대부분의 로트에서는, 접종 후에서 사망까지, 약 4개월 정도의 시간 차가 발생합니다.



예를들면 상기의 그래프는, FP9647을 맞은 사람의 접종과 사망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줍니다. 이 로트는 2022년 8월에 접종 피크(많은 사람들이 맞았던)가 있었고, 그후, 접종한 사람들 중에서 사망하는 사람이 서서히 늘어나, 대략 4개월 정도에 사망자수의 피크에 도달합니다.




이 로트는 4회차 접종기간에도 투여되었으며, 4회차 접종자의 사망증가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아라카와 교수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접종으로부터 얼마나 빨리 사망하는가. 그것은 로트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예를들면, GJ2675를 맞은 사람은, 접종 후 2~5개월에 사망 피크에 도달했으며,그 이후 점차 감소했지만, HG2273을 맞은 사람은 2개월 후에 서서히 사망하기 시작해, 높은 사망률이 1년이상 지속되었습니다.

로트에 의해 투여횟수는 전혀 다릅니다. 20만회 이상 사용된 로트도 있고, 몇 회만 사용된 로트도 있습니다. 그래서, 로트별로 투여횟수에 주목해, 각 로트의 접종후 1년 이내의 사망자수와 사망률을 계산했더니, 그 결과, 사망자수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습니다.




이 그래프를 보는 방법은, 요컨대 여러분이 지금 코로나백신을 맞는다고 가정했을 때, 최종접종후 1년이내에 2,000명 이상이 사망한 로트를 맞을 확률이 16.4%라는 식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1000~2000명이 사망한 로트를 맞을 확률은 28.7%, 500~999명이 사망한 로트를 맞을 확률은 21.3%입니다. 즉, 접종후 1년 이내에 200명 이상이 사망하는 로트를 받을 확률은 85.4%에 달합니다.


한편, 사망률에 주목하면, 이와 같은 그래프가 나타납니다.



사망률 1~2%인 로트를 맞을 확률은 30.5%, 0.5~1%인 로트를 맞을 확률은 40.9%정도입니다.

코로나 백신을 맞은 사람 중에서, 몇 번 맞은 사람이 가장 많은가.


이번 분석에서, "3회차 접종까지"인 사람이 21.9%로 가장 높았고,다음으로 "4회차까지"인 사람이 19.6%였습니다. 반대로, "한 번만 맞은"사람은, 겨우 1.2%에 불과해 매우 드뭅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지만, "1회차 접종후에 백신의 위험성을 깨달았다"거나 "1회차 접종에서 몸상태가 좋지 않게되어 2회차 이후는 맞지 않았다"든가.어쨌든, 접종자라고 하더라도, 1회부터 8회까지 선택의 폭이 있습니다.

4년 이상에 걸쳐 접종된 백신에 대해,접종후 사망의 전체모습을 시각화하기 위해 아라카와 교수는 히트맵(Heat map)을 사용했습니다. 아래와 같은 그래프가 됩니다.



가로축은 특정 접종일을, 세로축은 최종접종부터 사망까지의 일수를 나타냅니다. 빨강과 주황은 사망건수가 많은 날을 나타냅니다. 즉, 2021년 6월에 1·2차 접종을 받은후, 2022년 3월에 3회차접종을 받은후, 2022년 8월에 4회차접종을 받은 후라는 식입니다. 이 그래프도, 역시, 사망자수의 정점은 접종직후가 아니라, 접종ㅡ로부터 몇개월 후에 발생해, 한동안 높은 사망률이 지속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특히 이 경향은, 5회차와 7회차의 접종후에 두드러졌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사가미하라, 가고시마, 토요하시, 아카시, 이타미, 토요카와 등, 지방도시전체에서 일관되게 나타났습니다.



이하의 그래프는, 1회차접종후 며칠째에 각 백신접종자가 사망했는지와 접종횟수를 나타냅니다.



우선, 단순사망률을 분석합니다. 백신접종자총수(402만명)에 대한 주별사망자수의 비율을 계산합니다(왼쪽 축). 이것을 25.8배 확대해, 일본전체의 추정사망자수로 정규화한 것이 오른쪽 축입니다. 알 수 있는 것은, 접종자의 사망률은 2021년 2월의 1회차 접종후부터 상승했습니다.

다음으로, 각개인의 최종접종에서 사망까지의 일수를 분석했습니다.



왼쪽 축은 단순사망률, 오른쪽 축은 일본전체의 추정사망수로 설정해, 1회차접종 후의 사망이 발생한 접종으로부터 몇 주 이내에 발생했습니다. 2회차접종후의 사망피크는 접종후 7개월, 3회차 접종후는 3~4개월, 4회차부터 7회차접종후는 약 3개월 후에 발생했습니다.

즉, 맞으면 맞을수록, 사망률의 피크도 빨라졌습니다. 또한, 각 피크 후는 사망률은 감소하지만, 4회차 이상의 접종 후는 지속적인 사망이 계속 이어집니다. 특히 7회차접종후가 심각해, 접종후 3개월에 도달한 사망 피크가 1년 이상 지속되었습니다.

주차사망률은,1회차 접종후 0.01%, 2회차,3회차 접종후 0.02%,4회차 접종후 0.03%,5회차, 6회차 접종후는 0.04%로 피크에 달했습니다. 7회차 접종후의 사망률은 0.05%를 넘어, 1년이상 지속되었습니다. 즉, 접종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사망률은 더욱 높아지고, 피크가 빨라지며, 감소 속도가 완만해졌습니다. 특히 7회차 접종에서는 사망률이 현저히 높고, 지속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최종접종후 1년이내의 사망률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망률은 세대간에서 크게 차이가 나며, 노동연령층은 젊은층의 10배, 고령층은 노동연령층의 10배로 사망률이 높아졌습니다.특히 주목할 것은,추가접종마다 사망률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1회차 접종후 0.088%, 2회차 0.88%, 3회차 0.80%, 4회차 0.98%,5회차 1.4%, 6회차 1.5%, 7회차 2.5%가 되었다.

이것은 402만명의 데이터이므로, 25.8배로 계산하면, 일본인 전체에 있어서 백신접종후 1년이내의 추정사망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청년층은 2,967명, 노동연령층은 368,476명, 고령층은 3,518,888명, 총합은 3,893,300명.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고 1년이내에 사망했다는 것입니다.

지난달, 아라카와 교수님이 온라인으로 상기 논문의 설명회를 개최했으므로, 참가했는데,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가슴이 답답해졌습니다. 코로나 백신이 몸에 해롭다는 사실은, 백만년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완전하고 철저하게, 역학적·통계적으로 반론의 여지도 없이 백신의 해로움을 보여준 연구는 나는 알지 못합니다. 세계적인 연구임에 틀림없습니다. 일본의 언론관계자와 의료관계자는, 이 논문을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이것은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의 최소한의 의무입니다.

새삼스레, "말도 않되는 엄청난 백신이 접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비극적으로, 도움을 줄 수도 없고, 게다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정부는 "중대한 우려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반복했으며,아직도 병원에서는 "정기접종"으로 코로나 백신이 접종되고 있습니다. 이런, 순수한 독극물이, 시장에서 아직 철거되지 않았고,현재도 활발히 투여되고 있습니다.

초과사망에 대해, 언론은 “코로나 감염에 의한 것"이라고 헛소리 같은 말을 반복했습니다. 이 한 가지만 떠올려도, 올드 미디어는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매체를 보고 있으면 인간정신이 쇠퇴합니다.

강연이 끝날 무렵, 아라카와 선생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통계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마치 범죄수사를 하는 기분이 들었다”고.

정부는,백신접종자의 사망률에 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백신인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접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저지른 중대한 범죄임에 틀림없습니다. 아라카와 선생은 숨겨진 악행을 폭로하는 듯한 기분이었을 것입니다.

아라카와 교수는 분자생물학이 전문으로,업무상 통계학을 사용할 일은 있겠지만, 402만명,1754만회의 데이터가 있더라도, 적절한 분석법을 모르면, 데이터는 보물이라기보다 쓰레기에 불과합니다 통계학적 방법을 활용해, 백신의 유해성을 매우 명확하게 제시했습니다. 

확실한 결과가 나오는 것은 연구자에게 기쁜 일입니다. 그러나, 아라카와 선생은 그 결과를 보고, 동시에 우울한 기분이 들었을 것입니다. 내가 느낀 것과 같은 고통일 것입니다. 백신의 유해성이 이렇게 명확히 제시되면, 접종자가 설 자리는 없다.


나는 매일같이 백신 후유증환자들을 만나고 있으므로,그들을 생각하면,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코로나 백신을 맞았고, 그리고 대다수 사람들은 이미 백신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렸거나, 아니면, 잊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자산의 몸에 무엇이 주입됐는 지는, 사실은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고, 화내야 한다. 내가 "화내!"라고 말하는 것도 이상한 이야기지만.

 

                                                  https://note.com/nakamuraclinic/n/n29285964b990

 

 

 

 

 

일본의 백신 사망자는 2만명

2021年08月13日 中村 篤史 https://cafe.daum.net/flyingdaese/Vz9V/450

 

 

 

 

日本のワクチン死亡者は2万人

2021年08月13日 中村 篤史

 

                                                일본의 백신 사망자는 2만명

 


                                     2021年08月13日 中村 篤史(나카무라 아츠시)   번역   오마니나

 


일본의사 450명 백신 중지를 요구
 

후생노동성의 내부고발에 따르면, 실제로는 6월 중순까지 백신접종으로 13.57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코로나 감염자수를 매일 보도한다면, 백신에 의한 부작용수도 역시 보도하는 것이 언론이고, 발표하는 것이 후생노동성 ・정부가 아닌가. 그리고, 7월의 시점에서 일본에서의 백신사망자는, 2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하, 고베에 거주하는 나카무라 의사의 블로그(https://note.com/nakamuraclinic/n/n30d1d5e3c747)에서 인용합니다.



                                  일본의 백신 사망자는 2만명
    

                                      2021/08/01 나카무라 아츠시(中村 篤史/나카무라 클리닉)

    주니치 드래곤스의 기노시타 투수가 코로나 백신접종 후의 부작용 때문에 인공호흡기에 연결돼 있다. 선수의 생명은 커녕, 생명의 위기다.(인용자 주: 8월 6일의 보도로 사망이 공표되었다)





    기사의 타이틀 자체에도, 전문가 "접종을 기피하지 말라"고 호소
    본문에도, 어용학자의 의견을 인용해 "지나치게 접종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역시 접종은 장려되어야 합니다"




    백신 피해의 뉴스는, 이런 식으로 "끼워 팔기"가 아니면 보도가 허용되지 않는 것 같다. 피해를 단순하게 보도하는 것만으로는 "백신 기피감정을 조장할 수 있다"며, 곳곳에서 압력을 받게 된다. 데일리 신쵸(週刊新潮 : 출판매체명)는 이 한 건만 보도한 것만 해도 대단하다고 말해야 할지도 모른다.

    다만, 뉴스를 읽는 방법으로서는, 좀 더 들여다 보고 싶다. 위 기사 속에서 백신을 옹호하고 있는 교수를 "와세쿠로(わせクロ)"로 검색하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가 나온다.





    "제약회사로부터 134만엔을 받은 인물이 제약회사를 변호한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기사의 의미가 달라질 것이므로, 언론들은 이 사실도 함께 보도해 주었으면 한다.





    백신 접종 다음 날에 사망. 이래도 인과관계는 인정되지 않을 것이다.




    뭐니뭐니해도, 접종장소에서 사망해도 인정이 되지 않는 것이기 때문. 이미 이렇게 되면, 백신을 주입하는 도중에 사망한 수준의 즉사가 아니라면, 인정해주지 않겠다는 것이 아닌가.

    이미 많은 사람이 죽었다. 후생노동성의 검토부회(検討部会)의 발표에서는 751명이지만, 이것이 전수(全数)일 리는 없다. 당연히, 보고서에 오르지 않는 사망자가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실제로는 어느 정도일가? 이것에 대해 흥미로운 고찰이 있다.


                                             https://note.com/info_shinkoro/n/nc9b6eed433de

    후생노동성은 매월, 인구동태 통계의 속보치(2개월 지연)를 공표하고 있다.



    예를들어 이런 식으로, 출생수, 사망수, 혼인건수, 이혼건수 등의 추이를 알 수 있다. 지금 주목해야 할 것은 사망수. 올해는 작년에 비해 말도 안되는 속도로 사람이 죽고 있다.




    설마 "코로나 사태때문에 코로나로 죽었겠지"라고 능청스러운 추측을 하는 사람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작년에 없고, 올해에는 있는 것. 물론, 그것은 백신이다.


    [결론]  "실제 백신 사망수는, 보고수의 23배에서 38배, 누계로 17000명에서 29000명" 이라는 것이 이 기사의 집필자의 추측이다.

 

    대략 2만명

 

    현 시점에서 2만명이 백신으로 사망했다. 아니, 죽었다고 할까, 분명히 "죽임을 당했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도, 정부나 언론의 백신 백업은 멈추지 않는다. 끝없이 맞으라고 부추키고 있다.

 



    "두 번으로는 부족하다. 세 번은 맞아라"고 말하기 시작했으며,





    미국에서는, 무려, 동물에게까지 접종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백신 접종률은 한계점에 달해, 이제 아무도 맞지 않는다. 그래서, 마침내, 바이든 대통령은 "100달러를 줄 테니 백신을 맞으라"고.

  




    일본에서도 소프트뱅크가 "미끼"로 낚시를 하기 시작했다. 백신접종을 하면 호크스의 야구 경기를 반값에 볼 수 있다고 한다.

    "100달러 줄게 맞아" 라든가 "시합을 반값에 볼 수 있으니까 맞아" 라든가, 이제 이건 팬데믹이 아니잖아 (웃음)
   

 진짜 팬데믹이라면, 그리고 백신이 그렇게 고마운 것이라면, 부탁하지 않아도 백신에 사람이 몰릴 것인데. 보잘것 없는 "미끼"로 사람을 낚고 있는 시점에서, 마각이 드러나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
  




    오사카에 긴급사태 선언이 나오고, 효고, 교토에 "만보**" 적용이 결정되었다.
    필시 코로나로 사람이 많이 죽었나 했더니,





    전혀 안죽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래도, 긴급사태 선포.
    여러분, 이미 눈치 채셨지요?
    코로나 대책 따위가 아니다. 음식점을 망치기 위해서 하는 거야,라는 것을.
    지난 여름 휴가는 상부의 지시에 따라 자숙했던 여러분도, 올해는 자숙하는 것은, 그만 둡시다. 일반적으로 오봉에는 본가에 귀성을 하거나, 여행을 하거나 합시다.




    8월 1일부터, 프랑스에서는 백신 미접종자는 슈퍼마켓에서 쇼핑하거나, 병원에 갈 수 없게 된다. 사실상의 강제접종인 셈이다.
   백신 강제화에 나선 대통령은, 당연히, 국민으로부터의 인기는 뚝뚝 떨어지고,





    세상에, 대통령의 자택에 대량의 말똥이 살포되어 버렸다(웃음)





    게다가, 대통령 경호대가 전원 사직했다. 그 대통령에게는 목숨을 걸고 지킬 만한 가치가 없다며.
    멋있네. 사표를 내면 솔직히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백신강제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사직한다. 자만이라고는 해도 긍지는 잃지 않는다. 
사람은 이렇게 살아가야 되는 것이 아닌가




    무려, CDC가 "연내에 PCR의 사용을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이건 천지가 뒤집히는 대발표인데 언론은 그다지 보도하지 않는 것 같다.


    뭐가 어떻게 충격적이냐면, 예를들어,



                                              PCR은 RNA바이러스 검사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오하시 선생은 "PCR이야 말로 코로나 사태라는 거짓 팬데믹을 일으킨 원흉"이라며, PCR의 사용중단을 요구해 왔으며,




    또한, 내가 원고의 한 사람이기도 한 "우한바이러스 감염증 지정취소 등 청구사건"에서도 "PCR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유무를 판정하기 위해 사용하여서는 안된다"고 국가에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무려, 미국의 CDC가 "이제 PCR은 사용하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다. 일본도 이 흐름을 따라갈 것이다.
    즉,,,꿈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까(웃음)

    PCR의 사용을 중단하는 이유가 실로 기발하다. "코로나와 독감의 구별이 되지않기 때문"이란다.
    이게, 요시모토의 새로운 코메디라면 모두 나자빠질 것인데(웃음), 요컨대 "지금까지 코로나라고 카운트했던 중에는 독감도 있었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이다.
    "코로나는 환상이고, 실체는 독감이었다. 그런데도 그 거짓이, 더 이상 힘들어지니까, PCR은 중지합니다.

    실컷 이렇게 까지 마구 휘둘러 놓고, 우리들의 일상을 파괴해 놓고, 논리의 파탄을 감출 수 없게 되었으므로, 산뜻하게 방침전환. 엄청난 이야기다.

 



    이하, 공지사항입니다.




    '코로나 백신의 무서움'
    선전이라고 할까, 사실로, 지금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는 책입니다.





   의학부문으로 따지면, 상위 3권을 저와 우츠미 선생이 차지하고 있어요(웃음)5위에 오하시 선생도 있습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전에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책의 인세는 자신의 주머니에 넣으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저는, 미나미데 키쿠지 변호사, 키하라 코우히토 변호사, 오하시 선생과 함께 원고로서 국가를 상대로 재판을 하고 있는데, 재판에는 여러가지로 돈이 필요합니다.여러분의 기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http://kihara-law.jp/vaccine/
    

제 인세는, 그러니까 제 책을 사준 사람의 돈은 여기에 들어갑니다. 백신의 피해를 막기 위한 돈입니다
    인세가 의미있는 돈이 되어서 기쁩니다. 돈은 이렇게 쓰고 싶습니다.

    고베에서 저의 강연회가 있습니다.
    https://clnakamura.com/news/8766/
   

 8월 29일 13시부터 고베 국제회관 세미나 하우스에서 "코로나 백신의 구조와 대처법"을 주제로, 저와 코바야카와 사토시 씨가 이야기합니다.


    코바야카와씨는, 원리연의 연구자입니다. 분자생물학이나 생화학에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저는 우선 이 사람에게 질문하고, 지혜를 빌리고 있습니다(웃음)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찾아 주십시오.

 

                                     http://blog.nihon-syakai.net/blog/2021/08/12643.html

 

 

 

 


 

 

코로나의 무서움

 

모르는 편이 행복할 지도 모르지만.....

 

양심파 의사가 진심으로 우려하는 이유

 

위험한 것은, 접종직후의

부반응만이 아닙니다

아비규환이 시작되는 것은

2년후~5년후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