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1. 16:45ㆍ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https://blog.naver.com/csntf/224234853992
【국민필독】“3차 핵전쟁이냐, 네사라/게사라냐?”
※국제 정세의 통찰을 제공합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지금 인류는 매우 중대한 갈림길에 ...
blog.naver.com
※국제 정세의 통찰을 제공합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지금 인류는 매우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악당 ‘딥스테이트’(그림자 정부:딥스)가 획책하는 3차 핵전쟁으로 가느냐, 아니면 트럼프 화이트햇이 주도하는 네사라/게사라로 가느냐의 갈림길이다. 이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를 하느냐고 할 수도 있다.

이번 미-이란 전쟁으로 인류가 핵전쟁으로 가느냐, 아니면 네사라/게사라로 가느냐의 갈림길에 섰다.
지금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이란 전쟁은, 미국이 동맹국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 전쟁 안에 이 지구의 운명을 가르는 ‘영적 전쟁 개념’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사실 별로 없다.
한마디로 어둠의 악당 세력 ‘딥스테이트’와 빛의 군단 ‘트럼프 화이트햇’ 간, 21세기 이 지구의 주도권을 놓고, 아마겟돈 영적 전쟁의 승패를 결정짓는 마지막 클로징 국면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보면 틀림없다.
이 전쟁은 누가 이기든 상관없이, 이 지구에서 마지막 전쟁이 될 가능성이 높다.
만약 딥스가 이긴다면, 그들은 이 전쟁을 통해 3차 핵전쟁이 성공하여, 이 지구가 그들이 계획한 지구 인구 90%가 다 죽고, 살아 있는 10%는 그들의 노예로 전락하게 되어, 인류가 짐승처럼 살게 될 것이다.
이것이 1945년 조지 오웰이 쓴 ‘동물농장’의 모습이다. 조지 오웰은 유명한 딥스 요원으로 활동하다, 딥스 그들의 계획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동물농장이란 풍자소설 형태를 빌려 폭로한 것이다.

1945년 조지오웰이 쓴 동물농장은 딥스의 '세계정부'를 폭로한 내용이다.
반면 빛의 군단인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이 이긴다면, 인류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았던 천년왕국의 관문 ‘네사라/게사라’에 진입할 수 있다. 네사라/게사라에 참여하는 모든 국가는 핵무기를 폐기하고 전쟁 방지 협약을 체결, 전쟁 없는 평화 공존 시대를 열 수 있다. 뿐만아니라 세금과 부채, 그리고 질병의 속박에서도 완전히 해방될 수 있다.
먼저 이번 전쟁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양 진영의 관계성과 목표를 알아야 한다,
▪미국은 ‘딥스의 미국’(어둠)과 ‘트럼프의 미국’(빛) 둘로 갈라져, 영적 내전을 치열하게 전개하고 있다. 지금은 트럼프 빛의 화이트햇 군단이 미국을 거의 전부 장악한 상태다. 트럼프가 47대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 바로 그 증거다. 미국을 하나로 보면 안 된다는 뜻이다.

트럼프의 적은 미국의 언론기관과 글로벌리스트,그리고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를 말한다.
▪이스라엘과 이란은 종교적으로 적대 국가지만, 딥스가 양쪽을 다 통제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1948년 딥스가 건국했고, 이란은 1979년부터 딥스가 이슬람 혁명을 통해 반미/반기독교 국가로 육성해 왔다.
▪딥스는 이 두 대표 국가를 ‘종교적 이분법 이이제이’(기독교/이슬람)를 통해 끊임없이 대립/갈등/싸움시켜 중동 전체를 사실상 다 장악해 왔다.이것은 딥스가 이차대전 이후 자본주의 국가 미국과 공산주의 국가 소련을 동시에 통제하여, ‘냉전 게임’을 벌인 수법과 같다고 보면 된다.
▪겉으로는 이스라엘이 미국(딥스의 미국)과는 동맹국이지만, 영적으로는 트럼프의 미국과는 적대국 관계다. 다만 지금은 동맹국으로 잠시 위장하고 있을 뿐이다. 이란도 딥스의 통제를 받는 반미/신정체제로 트럼프 측과는 적대국이다.

미-이란 전쟁의 개념도다. 빛의 미국(화이트햇)이 어둠의 딥스테이트와 그 하수인 국가인 이스라엘과 이란과의 영적 전쟁임을 모른다면, 이 전쟁의 본질을 절대 파악할 수 없다.
▪트럼프 화이트햇 진영에서는 세계 계엄령과 EBS 발동 전에, 이 두 나라를 무조건 딥스의 통제에서 해방시키고, 딥스가 쳐놓은 ‘이분법 이이제이 사슬’을 끊으려 한다. 세계 계엄령만으로는 두 나라에 기생하는 딥스 박멸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기본 전략은 이스라엘/이란 두 국가를 사냥개로 이용하는 전략이다. 이란 사냥개를 통해 이스라엘을 파괴하고, 이스라엘 사냥개를 통해 이란의 신정체제를 해체하려 한다.
▪반면 딥스는 이스라엘을 통해 트럼프에게 이란을 단숨에 이길 수 있는 “떡밥”(하메네이 제거 좌표)을 주고, 미국을 중동전에 끌어들이면서, 어쨌든 이 전쟁을 확전시켜 3차 핵전쟁을 유발하는 것이 목표다..
▪이스라엘은 미국과 연합군 형태로 전쟁에 참여하고 있지만, 딥스는 미국 내 딥스와 이스라엘을 통해 이란의 학교와 에너지 시설을 교묘히 공격하여, 트럼프를 엿 먹이고 국제 여론을 유리하게 이끌고 있다.
▪특히 딥스는 자신들이 장악하고 있는 MSM(주류미디어)을 통해 국제 여론을 반트럼프로 모는데 사활을 걸고 있다. 지금 미국 전역에서는 소위 반 트럼프 “NO KINGS” 시위가 벌떼처럼 일어나고 있는 것이 그 증거다. 그들로서는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총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주말 미국 전 지역에서 900만명이 참가하는 '노킹스'(반트럼프) 집회가 열렸다. 딥스의 마지막 몸부림일까?
따라서 지금 전황은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이 매우 불리하게 처해 있다. 한마디로 ‘진퇴양난’이다, 이번 평화 회담 제안도 이란을 통제하고 있는, 딥스의 전형적인 ‘치고 빠지기 심리전’으로 보인다, 회담을 제안해 놓고 제안한 적이 없다고 하고, 선물을 주고는 선물을 준 적도 없다고 한다.
트럼프를 조롱하고 약 올려서 계속 강공정책을 유도하고, 깊은 수렁에 빠지게 하는 딥스가 가장 잘하는 일종의 심리 전법이다.
현재 미국 내 여론은 트럼프가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느냐, 안 하느냐를 가지고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딥스에 장악된 MSM(주류미디어)들은 트럼프가 지상군을 곧 이란에 투입할 것처럼 호도하고 선동하고 있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만약 화이트햇 측에서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순간, 이 전쟁은 딥스가 유리해지면서 전쟁의 양상은, 급 확전 모드로 변해 핵전쟁 위기가 증폭될 수 있다.
미국의 최고 군사 전략가인 ‘맥그리거 예비역 대령’이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다.
https://t.me/geopolitics_prime/67174
“미-이란 전쟁은 이스라엘의 30년 전쟁의 완성을 의미합니다.이는 이스라엘과 그 로비 단체, 그리고 궁극적으로 미국 내 이스라엘의 앞잡이들이, 30년 동안 의도적으로 조장해 온 결과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그들은 마침내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30년 전쟁 목표가 이스라엘이 미국과 함께 이란과 전쟁을 하도록 하여, 프리메이슨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알버트 파이크가 1871년에 예언한 3차 세계 대전으로 몰고 가는 것임을 은연중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알버트 파이크(Albert Pike)는 세계 1~2차대전을 정확히 예언하여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그는 세계 3차 대전도 정치적 ‘시오니즘 국가’(미국/이스라엘)와 ‘이슬람 세력’(이란)간에 갈등을 유도하여 전 세계를 파국으로 몰고 간 후, 그 혼란을 틈타 ‘세계 지배 체제’(New World Order)를 확립한다고 예언했는데, 지금의 상황이 그 예언과 너무나 흡사하다는 점이다.

프리메이슨 아버지라 불리는 알버트 파이크는 1871년에 세계 1,2,3차 대전을 예언했는데 1~2차 대전은 정확히 맞췄다.
사실 미국이 이란 전에 뛰어들기 전만 하더라도, 트럼프 진영이 딥스 일망타진 작전인 ‘세계 계엄령과 EBS’라는 마지막 작전 하나를 남겨두고, 반역 도당인 오바마 일당 체포와 함께 딥스가 획책한 전 세계 부정 선거를, 피날레 어젠다로 폭로할 계획으로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에 너무 취한 나머지, 마음속 응어리로 남아 있었던 이란의 하메네이까지 처리하고 가자는 지나친 욕심이 화근이 되었을까? 아니면 하늘이 영적 전쟁이 너무 일방적으로 싱겁게 끝나서는 안 된다고 판단하여, 마지막 클로징 부분을 좀 더 실감(?) 나게 만들려는 의도가 있어서 그랬을까?
어쨌든 1963년 케네디 대통령 죽음으로 시작된 빛과 어둠이란 영적 전쟁이, 마지막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누가 이길지를 알 수 없는, 미궁 속으로 빠져든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트럼프 대통령의 현재 마음을 알 수 있는 동영상이 하나 있다.
당초 미국의 이란 공격을 반대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복심이라고 할 JD밴스 부통령이 ‘베니 쇼’라는 한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곧 이란에서 철수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초 기대한 목표를 다 이루었기 때문에, 필요한 일을 마치고 곧 떠날 것이다”
만약 JD밴스의 말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트럼프가 마무리해야 할 ‘필요한 일’은 무엇일까?
두 가지 일로 짐작된다.
첫째는 이란이 핵을 절대 만들 수 없도록, 60% 이상 고농축된 우라늄 450kg을 탈취해 오는 것이고, 두 번째는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 개방하여 자유 항해를 보장하는 것이다.
이란이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 450kg은 핵무기 10개 정도는 단시일 내에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이 작전을 위해 트럼프는 7,000명의 해병대와 3,000명의 공수부대를 이미 중동에 비밀리에 보냈다고 알려진다. 당연히 농축 우라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작전용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단지 만 명의 병력으로 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해결한다는 것은 불가능할 수 있다.
그러나 베네수엘라에서 썼던 최첨단 ‘음파 무기’와 신의 지팡이, 그리고 EMP탄을 쓴다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란전에서 트럼프는 이 세 가지 무기를 쓰지 않았다. 이스라엘과 이란 두 국가를 사냥개로 이용, 서로 파괴시켜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는 이란에서 철수해야 한다. 이 세 가지 무기라면 만 명 정도의 병력만으로도 충분하다. 음파 무기 하나만으로, 레이더를 교란함으로써 이란이 미사일과 드론을 띄울 수조차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트럼프는 지난 3월 29일 앤드류스 공군기지로 돌아오는 기내 기자회견 석상에서, 이란 측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유조선 20대를 선물로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면서 ‘이란의 정권교체도 사실상 이루었다’고 자신했다.
그러나 이 정보는 트럼프를 ‘붕 띄우고 추락시키는’ 딥스의 전형적인 ‘혼란 지계’일 가능성도 많다. 이 정보가 사실이라면 전쟁은 끝났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하여튼 트럼프는 최근 한 연설에서 ‘호르무주 해협’을 ‘트럼프 해협’이라고 불렀다.
이란이 항복했든 아니면 무력으로 되찾든, 당연히 실수를 가장한 진실을 말한 것이 아닐까?
악당 딥스가 제아무리 트럼프를 속여 함정에 빠트리려고 하지만, 그들의 계획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하늘에 의한 어둠의 딥스테이트 시대는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3월 31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
'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 > 숨겨진 진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콜라겐 생성을 위한 528Hz부터 치주 박테리아를 표적으로 하는 465Hz까지, 이러한 주파수는 구강 건강 여정을 내부에서 외부로 지원하도록 설 (0) | 2026.04.05 |
|---|---|
| @호르무즈 해협의 결전이 4월 6일에 있을까요? 이것은 영적인 싸움입니다! (0) | 2026.04.04 |
| 역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케네디 계보를 폭로하기‼️abraham 링컨은 다윗 왕가와 성경과 토라의 메디안 제사장 제드로의 후손인 (0) | 2026.03.30 |
| 멜라니아는 다이애나이자 새롭게 태어난 잔다르크입니다 (0) | 2026.03.29 |
| 【국민필독】“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0)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