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필독】“5.18 폭동 헌법전문 개헌과 보수우파”

2026. 4. 9. 18:28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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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필독】“5.18 폭동 헌법전문 개헌과 보수우파”

※5.18 역사적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알려주십시오. 대한민국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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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역사적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알려주십시오.

 

대한민국의 가장 뜨거운 감자는 ‘광주 5.18’에 대한 논란이 아닐까?

 

민주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좌파 국민, 그리고 광주 시민들은 광주 5.18이 ‘민주화 운동’이라는 데는 이론이 없다. 하지만 많은 보수우파 국민은 아직도 5.18을 북한 특수군에 의한 ‘폭동 사건’으로 간주하고 있다. 하나의 현상을 놓고 정반대의 시각이 이렇게 존재하는 것이다.

시민군이 장갑차를 몰고 기관단총으로 무장하여 계엄군에 맞섰다면 이것이 폭동일까, 민주화 운동일까?

 

왜 이런 극단적인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

 

우선 대한민국의 진짜 주적이 누구인 줄을 모르고, 광주 5.18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역사적 당위성을 모르니, 하나의 현상을 놓고 단순히 좌/우 두 진영의 정치공학적 해석에 따라 이렇게 달라는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5.18의 역사적 진실은 무엇일까?

 

1592년 임진왜란부터 시작된 한민족의 주적이요 원수인, ‘딥스테이트’(딥스: 그림자 정부)의 천손 민족 죽이기가 대를 이어 내려오다, 해방 이후 ‘천손 민족끼리 싸우게 해서 죽이자’, ‘민족 간 이이제이’ 전쟁을 통해, 한민족의 적통 대한민국을 죽이려 했던 전쟁이 바로 1950년 6.25 전쟁이었다.

 

당초 한 달 안에 적화가 되기로 계획된 전쟁이, 당시 태평양 사령관인 맥아더와, 전쟁 직후 맥아더의 지시를 받고 일본에서 한국으로 급파된 미 8군 워커 중장, 그리고 워커 중장으로부터 한 달간만 다부동 전선을 사수하라는 특명을 받고, 기적같이 그 명령을 이행한 한국의 국군 1사단장 백선엽 장군, 이 세 사람 때문에 결국 딥스의 천손 민족 죽이기가 실패로 돌아간 것이다.

 

맥아더 장군이 6.25 전쟁 발발 직후 암울한 전황을 보고받고, 당시 일본에 있었던 워커 8군사령관을 한국으로 급파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워커 중장이 백선엽을 불러 다부동 전선에 대해, 한 달간 ‘사즉생 사수’를 명령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특히 백선엽이 ‘내가 도망을 가면 내 등 뒤에 총을 쏘라’는 유명한 일화를 남기면서 기적처럼 한 달간 다부동 전선을 사수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의 국호는 벌써 지도상에서 사라졌을지도 모른다.

6.25 전쟁의 세 영웅, 맥아더/워커/백선엽 장군이다. 이 세 사람이 천손 민족을 백척간두의 위기에서 구한 것이다.

 

당시 딥스는 맥아더의 만주 원폭 투하를 깔아뭉개면서, 가장 중요한 전쟁 피해 당사국인 한국을 빼버리고, 딥스 좀비국들이라 할 수 있는 미국/중국/북한 등 세 나라를 정전 협정 당사국으로 하여 정전 협정을 체결해 버린다.

 

전쟁 피해 당사국 대한민국을 왜 정전 협정 당사국에서 뺐는지를 생각해 보면, 당연히 딥스 그들이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 고의로 그랬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다.

 

1953년 7월 정전 협정이 체결되고 26년이나 지난 1979년, 그들에 끊임없이 “NO”를 한 박정희를 손절(암살)하고, 딥스 그들이 세운 특수 괴뢰 국가 북한, 그 북한 특수군을 1980년 5월 광주에 투입하여, 당시 광주 교도소에 수감 중인 시국 사범 2,700여 명을 탈출시켜,

 

그들이 가장 잘하는 수법, 중동의 알카에다/ISIS 같은 테러단체를 만들고, 전국적인 테러를 감행해 극도의 혼란을 조성한 다음, 당시 신의주에 대기시켜 놓았던 북한 정규군을 투입, 한 달 만에 적화시키려 했던 거대한 음모가 5.18 광주의 본질이다.

 

그런데 그들의 이러한 엄청난 음모는, 당시 보안 사령관 전두환에 의해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전두환이 북한 특수군의 광주 교도소 습격 첩보를 이미 입수하고, 공수부대를 매복시켜 430명에 달하는 북한 특수군을 현장 사살함으로써, 그들의 계획이 처참하게 실패로 돌아가게 만든 것이다.

80년 5월 광주 교도소에서 사살된 북한 특수군 유골 430구가 2014년 5월 13일 청주 흥덕지구에서 공사중 발견됐다. 그런데 이 유골을 청주로 옮긴자와 북한으로 보낸 자는 누구일까?

 

전두환을 통해 하느님(하나님)이 천손 한민족을 또 보우한 것일까?

 

이것을 모르거나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

 

우리의 원수 딥스가 천손 국가 대한민국을 죽이고자 했던 ‘폭동 사건’을 민주화 운동이라고 하면서, 매년 5.18만 되면 광주를 찾아 눈물까지 글썽이며 거룩하게 참배하고, 딥스 그들의 애국가인 ‘임을 위한 행진곡’을 두 주먹 불끈 쥐고 흔들어 대면서 부르는 여야 정치인들,

 

그들이 부르는 “그 임”은 딥스 그들의 신 ‘태양신 니므롯’을 가르키고, 가사 중에 나오는 ‘새날이 올 때까지’의 그 ‘새날’이, 바로 그들의 목표 ‘신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뜻하는 것임을 그들은 정녕 알고나 부르는 것일까?

 

제2 6.25를 획책하여 천손 민족을 기어이 죽이고야 말겠다는, 광주 5.18 폭동 사태가 전두환으로 인해 실패로 돌아갔지만, 그들의 천손 민족 죽이기는 멈추지 않는다.

 

그들은 다시 ‘이분법 이이제이’ 카드를 또 꺼내 든다.

 

해방 이후 두 번의 “독재/민주”란 이분법 이이제이가 실패로 돌아갔지만, 이번에는 ‘좌-우/진보-보수란 이념의 이분법 이이제이’다. 말하자면 대한민국을 좌-우/진보-보수 두 진영으로 쪼개고, 이 두 진영을 대립/갈등/싸우도록 통제하고 연출하니, 이 두 진영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진짜 치고받고 싸우면서 스스로 무너지게 만드는 신묘한 전략이다.

두번의 전쟁과 두번의 이이제이(독재/민주)에서도 살아남은 천손민족이 좌-우 이념의 이이제이에는 속절없이 무너졌다.

 

이 신묘한 이념의 이분법 이이제이 전략으로, 딥스 그들이 성공한 사건이 바로 2017년 ‘3.10 탄핵 사건’이다. 좌-우 여야 정당들이 한 팀이 되었고, 좌-우로 나뉘어 싸웠던 언론들, 조.중.동/한.경.오가 한 팀이 된 것을 우리는 똑똑히 목격하지 않았던가?

 

두 번의 전쟁과 두 번의 독재/민주란 이분법 이이제이에도 살아남았던 천손 민족이, ‘좌-우 이념의 이이제이’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 것이다.

 

대한민국을 100% 접수했으니 이제 그들이 할 일은, 천손 민족의 영원한 말살을 위해 ‘중공 속국’으로 집어넣는, 행정적 절차 ‘내각제 개헌’을 하려 하고, 그 전에 먼저 그들이 천손 민족과의 영적 전쟁, 그 승리의 이정표로서 소위 ‘5.18 폭동 정신’을 천손민족과의 ‘성전 정신’(聖戰 情神)으로 삼아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넣으려 한다.

 

작년 6.3 조기 대선에서 딥스와 내각제 개헌을 조건으로, 자신의 형사재판 5개를 덮고 대통령에 당선된 이재명, 그는 지난 3월 17일 국무회의에서 5.18 헌법전문 개정을 비롯한 3가지 개헌을 추진하라고 내각에 공개적으로 지시했고, 범좌파 6개 정당의 원내 대표는 우원식과 함께 개헌 공동발의를 합의한다.

 

그 이후 지난 4월 3일 ①대통령 계엄 요건 강화 ②부마항쟁과 5·18 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명시한 개헌안이 여야 6개 정당 주도로 정식 발의됐다. 이제 다음 달 10일까지 국회의원 2/3 이상이 찬성하면, 딥스에 의해 자행된 5.18폭동 정신이 대한민국의 헌법전문에 보란듯이 게재된다.

지난 4월 3일 6당 원내대표가 5.18폭동 헌법전문 개헌안을 정식으로 발의했다.풍전등화의 대한민국 자화상이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그동안 ‘5.18폭동 정신’은 보수우파 정당이나 보수우파 국민들의 절대 가치나 기준처럼 되어 왔다. 말하자면 5.18을 폭동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그 정당은 보수우파 정당이라 할 수 없고, 그 국민은 보수우파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우파 진영에서는 하나의 ‘보편적 상식’처럼 여겨져 왔다.

 

그런데 보수우파 국민 대다수가 지지하는 국힘당은 이재명의 5.18 헌법전문 개헌에 대해 반대 성명 한 줄도 없었고, 대표인 장동혁은 평소 5.18 헌법전문 개헌 찬성론자로 알려지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대한민국에 보수우파 정당은 궤멸되고 사라졌다는, 빼박 증거가 된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그동안 태극기 부대를 주도해 왔던 소위 아스팔트 보수우파 단체들, 그중에서도 광화문 세력이나, 우리 공화당, 그리고 ‘윤 어게인’을 부르짖고 있는 세력, 또 그동안 부정선거 규명을 위해 노력해 온 부방대를 비롯하여, 대한민국 보수우파 국민을 대변한다는 수백 개가 넘는 보수우파 단체들조차, 무슨 약속이라도 한 듯이 5.18폭동 헌법전문 개헌에 침묵/방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소위 보수우파라고 하는 단체들은 무늬만 보수우파라 하고, 속으로는 보수우파의 가치나 정신이 다 썩어 문드러졌거나, '가두리'였음이 자동 증명되는 것이다.

 

3.10탄핵 이후 세 사람의 대통령이 만들어졌다. 당연히 법치와 헌정이 중단된 상태에서 만들어졌으니, 엄밀히 이야기하면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아닌 가짜 대통령이란 사실이다.

 

특히 세 사람 중에서도 5.18 폭동을 헌법전문에 넣겠다고, 가장 먼저 공약한 자가 바로 윤석열이다. 좌파 대통령이었던 문재인도 하지 못했던 5.18 헌법전문 개헌을 우파 무늬를 입고 가장 먼저 국민들에게 공약한 사람이 윤석열이었다는 사실이다.

 

윤석열은 2022년 제20대 대통령 후보 시절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하겠다고 공약했고, 특히 2024년 5월 18일에도 그는 3년 연속 기념식에 참석하여, 딥스 운동권들의 애국가 ‘님을 위한 행진곡’을 두 주먹 불끈쥐고 부르지 않았던가?

윤석열이 보수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3년 연속 5.18기념식에 참석,임을 위한 행진곡을 주먹을 흔들면서 불렀다.

자,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는 매우 중요한 사실을 하나 발견하게 된다.

 

북한 특수군에 의해 자행된 5.18 폭동 정신을,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넣자고 약속한 윤석열을 지지하는 광화문 세력과 윤 어게인팀, 그리고 우리공화당과 황교안의 부방대가 모두 이재명의 5.18 헌법전문 개헌에 찬동한다는 뜻과 다름없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지지하는 윤석열이 5.18을 위대한 민주주의 정신이라 했으니 어쩌면 당연하지 않을까?

 

그런데 문제는 그들 단체나 그 단체의 리더를 따르는 보수우파 국민들이다.

 

그들을 따르는 보수우파 국민들 대다수는 아직도 광주 5.18을 폭동이라고 규정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이러한 이념적 정체성이 확고하다면, 그들이 지지하는 윤석열이나 단체 리더들의 정체성이 자신들의 그것과 다르다면, 당연히 그들을 지지하지 말아야 하거나, 아니면 그들의 이념적 정체성을 바꾸도록 압박해야 한다.

 

대부분 보수 우파들은 이재명 이름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킬 정도다.

 

평소에는 이재명을 그렇게 씹고 비판하면서도, 정작 5.18폭동 사건을 헌법전문에 넣자고 한다면, 이것을 반대하기 위해 버선발 아스팔트 투쟁에 나서야 하고, 단식하고 삭발하는 투혼을 발휘해도 모자랄 판이 아닌가?

 

그런데 여기도 저기도, 우파 진영 모든 곳이, 쥐 죽은 듯 조용하기만 하다.

 

하늘은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려 할까, 그것이 긍금하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4월 5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