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필독】“미-이란 휴전협정 타결과 향후 전망”

2026. 4. 19. 06:42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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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필독】“미-이란 휴전협정 타결과 향후 전망”

※미-이란 전쟁의 통찰을 제공합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파국을 향해 치닫던 미-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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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의 통찰을 제공합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파국을 향해 치닫던 미-이란 전쟁이 극적으로 휴전협정을 체결, 한숨을 돌리게 됐다.

 

이번 휴전협정에 파키스탄의 ‘아심 무니르’ 육군참모총장의 중재가 크게 먹혔고, 이란 내 온건파로 통하는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이란의 협상 대표로 아라그치 외무부 장관을 내세우고, 아라그치와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이 끈질기게 협상하여 일궈낸 결과물이라고 한다.

이번 2주간 휴전협정에는 좌로부터 파키스탄의 무니르 육군참모총장,페제시키안/밴스/아라그치가 큰 역할을 했다.

 

당초 딥스의 배후 통제를 받고 있는 이스라엘이, 미국과 이란과의 협상을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해, 이란의 온건 협상파인 페제스키안과 아라그치를 제거하려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극구 반대한 것이 결국 ‘신의 한 수’가 된 셈이다.

 

또 다른 한편 딥스의 직접 통제를 받고 있는 이란혁명수비대가, 전쟁 지속을 위해 페제시키안 대통령에게 ‘트럼프 측과는 절대 협상하지 말라’고 대놓고 경고를 보냈지만, 페제시키안이 지혜롭게 처신하여 협상에 나선 것도 역시 ‘신의 한 수’가 된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결정적인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딥스 나팔수들인 주류 미디어(MSM)의 선전 선동에도 불구하고, 지상군 투입을 자제시킨 것이다, 만약 트럼프가 지상군 투입을 결단하는 순간 전쟁은 길어질 수밖에 없고, 딥스의 목표 세계 핵전쟁으로 갈 가능성이 너무나 컸기 때문이다.

 

이제 휴전 협정이 성사됐으니, 2주 후 종전 협상이 이루어져 영원한 종전이 되지 않을까?

 

본란에서 몇 번이고 언급했듯이, 이번 미-이란 전쟁은 미국이 동맹국인 이스라엘을 돕기 위해, 또는 미국이 중동에서의 석유 패권을 노리고 전쟁한 것이 결코 아니다.

 

간단히 말하면, 이번 전쟁은 빛의 군단인 트럼프 화이트햇과, 어둠의 세력인 딥스테이트와의 마지막 승패를 결정짓는 피날레 개념의 ‘영적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미-이란 전쟁은 빛의 미국(화이트햇)이 어둠의 딥스테이트와 그 하수인 국가인 이스라엘과 이란과의 영적 전쟁임을 모른다면, 이 전쟁의 본질을 절대 파악할 수 없다.

 

딥스로서는 이번 전쟁에 미국을 끌어들여 3차 핵전쟁을 일으키려 했던 것이고,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은 중동에서 두 나라를 통제하고 있는 딥스테이트의 영향력을 완전히 제거, 그들의 마지막 작전인 ‘세계 계엄령과 EBS’가 먹힐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또 한편으로는 이 전쟁에 승리함으로써,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RV/GCR를 감쪽같이 해치우는 ‘성동격서형 전략’이기도 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정작 다른 곳에 있었다.

 

ㅡ 스트레스 테스트가 꼭 필요한 QFS, 양자금융시스템.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깨끗하고 투명한 새로운 금융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동안 인류는 1973년에 딥스가 전 세계 표준으로 가동시킨 소위 “SWIFT”시스템을 강요받아 왔다. 이 시스템은 악당 딥스가 인류를 부채노예로 안착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네사라/게사라 후에는 SWIFT 대신 ‘QFS’(양자금융시스템)를 본격 가동시켜야 한다. 이미 QFS는 인류의 새로운 금융 표준(ISO20022)으로서,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이 이미 확정시켜 놓았다. 이 QFS 시스템에서는 실물자산(금이나 은 등)이 백업되지 않은 통화(또는 암호화 화폐)는 거래 자체가 불가능하여, 딥스가 만든 명목 화폐(달러 등) 시대를 끝장낼 수 있다.

이번 미-이란 전쟁의 이면에는 인류의 새로운 금융시스템인 QFS 정착을 위한 스트레스 테스트가 목적이었다고 한다.

 

또한 실물자산이 전자 코드화되어 있어, 원천적으로 세탁이 불가능, 마약이나 인신매매 등 불법 자금으로 활용이 불가능하다. 돈에 관해서는 매우 투명한 세상이 오는 것이다.

 

이런 어마어마한 일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SWIFT 이후의 모든 금융기록물을 QFS로 이전하고, 시스템이 잘 돌아가는 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꼭 해야 한다. 1973년 SWIFT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기 전에도, 오랫동안 이 테스트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래서 이 스트레스 테스트를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서는, 세계의 모든 관심을 한곳에 집중시켜 방해를 받지 말아야 하는데, 바로 이란과의 전쟁이 세계 이목 돌리기 차원의 ‘성동격서형의 전략’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이목 돌리기는 1963년 케네디 대통령이, 딥스 몰래 재무부에서 ‘은본위 화폐’ 발행 준비를 위해 ‘쿠바 핵 위기’를 고의로 일으킨 사례와 같다고 보면 된다.

 

이제 QFS가 가동되면 금은 더 이상 달러 표시로 거래되지 않고, ‘양자로 검증된 무게’로 거래되어 달러 명목 화폐 시대를 끝내게 된다.

 

그런데 만약 이번 전쟁으로 QFS 가동을 위한 스트레스 테스트가 효과적으로 끝났다면, 우리가 그토록 기다려온 RV/GCR이 완료되어 ‘세계 계엄령과 EBS’ 발동이 가능한 엄청난 의미도 있게 된다.

 

ㅡ 세계 계엄령 발동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

 

트럼프 화이트햇 궁극의 목표는 전 세계 각국에 기생하고 있는 딥스와 그 하수인들을 일망타진하고, 새로운 황금시대 ‘네사라/게사라’를 여는 데 있다. 그런데 세계 계엄령 발동 시 계엄군이 들어가지 못하는 나라가 있다. 그런 나라가 바로 딥스가 직접 통제하는 베네수엘라나 이란, 그리고 이스라엘을 꼽을 수 있다.

 

따라서 EBS 발동 전에 이 나라에 대한 딥스 통제력을 끊고, 네사라/게사라를 원하는 새로운 정권으로 레짐체인지를 시킨다면, 세계 계엄군 진입이 훨씬 수월해지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사전 정지 작업을 해 놓지 않은 상태에서, 세계 계엄령과 EBS가 발동된다면 딥스의 통제력이 강한 세 나라의 경우, 세계 계엄군 진입을 틀어막을 뿐만 아니라, 자칫 다른 나라에 있는 딥스 잔당들까지 이 세 나라에 숨어들어 가, 끝까지 저항하게 되는 최악의 상황도 배제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란의 경우 이미 하메네이가 공습으로 죽었고, 그의 아들인 모즈타바도 생사가 불투명하다. 따라서 이번 휴전 협상에 지대한 공헌을 해온 페제시키안 현 대통령을 이란의 새 지도자로 임시 인정해 주고, 네사라/게사라를 통해 창출되는 새로운 리더십을 인정해 주면 그뿐이다.

 

ㅡ 진짜 이스라엘을 구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은 틈만 나면 “이스라엘이 마지막이다”라는 워딩을 하나의 주술처럼 써왔다. 세상 사람들의 대부분은 지금의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고대 셈족의 후손인 히브리 민족으로 철석같이 믿고 있지만. 지금 이스라엘 민족은 7세기경 고대 바벨론과 앗수루, 그리고 동양계 투르크가 혼합된 ‘카자르제국’(카자리안 마피아라고도 함)이 유대교를 국교로 채택하면서, ‘아슈케나지’라는 가짜 유대민족이 된 것이 팩트다.

카자르 제국과 초대 불란왕의 문양이 지금 이스라엘의 국기 육각별과 똑 같다.지금의 이스라엘 민족이 히브리계가 아니고 카자르 제국의 후손이라는 뜻이다.

 

이 가짜 유대민족이 10세기경 지금의 러시아 전신인 ‘키예프 루스’에게 망하고, 그때부터 디아스포라 민족이 되었지만, 그중 핵심 세력들이 로마 교황청으로 숨어 들어가, 2백년 동안의 십자군 전쟁을 통해 로마/영국/프랑스 등 유럽을 하나하나 장악하고, 1871년에는 미국까지 장악하게 된 것이다.

 

이 악당의 세력들을 우리는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예수회/카발이라고도 부르지만, 통칭하여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 딥스의 총 왕초급이며 사실상 영국의 주인이었던 로스차일드가 일차 대전이 끝날 무렵인 1917년 11월, 당시 승전국인 영국의 벨푸어 외무부 장관에게 지금 팔레스타인(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건국지로 할애해달라는 요청을 하자, 벨푸어가 할애한 것이 그 유명한 ‘벨푸어 선언’이다.

1917년 11월 2일 영국 벨푸어 외무부 장관이 로스차일드경에게 보낸 서한이다. 팔레스타인 지역을 유대민족의 건국지로 할애한다는 내용이다.로스차일드는 이 서한의 내용에 따라 1945년 5월 14일 이스라엘을 법인형태로 건국했다

 

로스차일드는 이 땅을 가지고 있다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8년 5월 14일 주식회사 법인 형태의 이스라엘을 건국하였지만, 가짜 유대인이며 악당의 세력 딥스가 전 인류를 속이고 그들의 민족 국가 카자리안 마피아를 건국하면서, BC1050년 사울왕이 세운 고대 히브리 민족 국가 ‘이스라엘’이란 국호를 도용한 것이다.

 

그런데 히브리 민족의 적통인 세파르딕 유대인은 로마제국의 침공으로 뿔뿔이 흩어졌지만, 상당수의 유대민족이 도망가지 않고, 지금의 팔레스타인 민족으로, 지금의 그 땅에 계속 살아왔다는 것이다.

 

이 사실은 몇 년 전에 미국의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히브리 민족 DNA를 조사한 결과, 지금 팔레스타인 지역 사람들의 80%가 히브리 민족의 DNA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지만, 정작 이스라엘 지역 사람들의 경우는 2.5%만이 히브리 민족 DNA를 가진 것으로 나타나, 지금 이스라엘이 가짜 이스라엘임이 과학적으로도 검증된 것이다.

 

트럼프는 이 내용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딥스 통제를 받는 두 나라를 동시에 해체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트럼프가 이란 전쟁에 나서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이란의 초음속 미사일 공습을 받고 사망했지만, 딥스는 바로 가면을 씌운 대역을 등판시켜 전쟁을 계속하고 있다. 하지만 트럼프는 그가 죽었다는 내용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트럼프가 이스라엘의 네타냐후가 "제거되었다"는 사실을 '이란의 도살자'로 표현하면서 간접적으로 확인시켜 주었다.

 

향후 네사라/게사라가 선포되면, 계엄군을 이스라엘에 투입 딥스 잔당들을 체포/청소한 다음, 가짜 이스라엘 법인을 해체하고, 이스라엘이란 국호를 지금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돌려주어 진짜 이스라엘 민족을 마지막으로 구하려 하는 것이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이란 전쟁으로, 그가 얻을 수 있는 것은 거의 다 얻었다고 볼 수 있다. 두 나라에 대한 딥스 통제 사슬을 끊고, 두 나라의 정권을 네사라/게사라를 인정하는 정권으로 레짐 체인지를 함은 물론, 네사라/게사라를 위한 필요충분 조건인 QFS 가동과 함께, 화폐재평가(RV/GCR) 작업까지 완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이런 엄청난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까?

 

이제 트럼프 진영에서는 마지막 작전 하나가 남았다. 그것이 ‘세계 계엄령과 EBS’다. 만약 이번에 정말 RV/GCR이 완료되었다면, 세계 계엄령과 궁극의 어젠다 네사라/게사라는 7월 4일 250주년 독립기념일 전까지는 선포되는 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지금의 분위기로는 트럼프의 네사라/게사라가 7월 4일 독립기념일 전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세상의 모든 일은 때와 함께 온다고 하지 않던가?

 

악당의 세력 딥스 일망타진, 이제야 그가 오고 있는 것이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4월 10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