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백사장을 맨발로 걸었습니다

2022. 7. 3. 22:33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2.0703 주일

모래백사장을 맨발로 걸었습니다.
땅의 기운을 맨발로 걸으며
듬뿍 받아 온몸으로 받았습니다.

바닷물에도 발 담그고
실미도로 넘어가는
태양도 보고
구름도 보고
초승달도 보고 왔습니다.

#땅의기운을맨발로_온몸에느끼고
#자연의기운을_온몸으로

 

 

 

자연과 하나되어 보기

내 발

참 이뻐요

석양

석양과 구름

석양과 구름

하늘

섬과 구름

바다와 구름

바다와 섬 그리고 하늘

구름

그리고 나

구름 그리고 초승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