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호국원에 아버지,엄마 안치했습니다.
2022. 9. 27. 08:34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022.0926 월요일
#괴산호국원에_부모님안치
오늘 아버지,엄마
괴산호국원에 모시고 왔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셔서
국가유공자로 인정을 받아
돌아가신지 21년만에 엄마와 함께
나란히 한곳에 모셨습니다.
앞으로는 아버지,엄마 그리울때
호국원으로 가면 됩니다.
그동안 산소관리를 해온
둘째 남동생과 올케의 수고함에
고맙다고 전합니다.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호국영령들이 걸었던 애국의 길
기억해야할 자랑스러운 역사 입니다.》
#괴산호국원
#국가유공자
#아버지와엄마_호국원에모셨습니다
안치절차

왼쪽이 아버지 장인욱
오른쪽이 엄마 정순식

1지구 17구역 5열 505호에 모셨습니다.

아들 장근섭, 손자 장재우

1지구 17 구역

아버지,엄마 모신곳에서 내려다본 모습

큰사위 신순규

어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ㅇ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애국의 길
자랑스러운 역사입니다.

#괴산호국원

둘째 남동생 근섭이와 올케

큰사위,둘째사위

동생 명남이
남편 신순규
장녀 장명숙

우리 아버지 엄마

아버지 엄마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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